조용원 시인 두 번째 시조집 발간
작성 : 2009년 10월 08일(목) 07:52 가+가-

조용원 시인의 두 번째 시조집 ‘여유를 알면 삶이 아름답다’ 출판 기념식이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30분 고현 거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낭송과 음악이 흐르는 출판기념회’로 모듬북 공연, 무용단 공연, 시낭송, K-pomula 악단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조시인은 “첫 번째 시조집 ‘새벽포구’의 무원문학상 대상에 이어 두 번째 시조집 ‘여유를 알면 삶이 아름답다’의 시예술상 우수작품상 수상에 대해 시조 짓기를 열심히 하라는 죽비소리로 알고 사라져가는 우리민족의 정형시인 시조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시인은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시사문단 신인상(시조)으로 등단, 무원문학상 대상, 시예술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월간 시사문단 편집위원, 거제낭송문학회 창립회원, 시사문단 심사위원으로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낭송과 음악이 흐르는 출판기념회’로 모듬북 공연, 무용단 공연, 시낭송, K-pomula 악단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조시인은 “첫 번째 시조집 ‘새벽포구’의 무원문학상 대상에 이어 두 번째 시조집 ‘여유를 알면 삶이 아름답다’의 시예술상 우수작품상 수상에 대해 시조 짓기를 열심히 하라는 죽비소리로 알고 사라져가는 우리민족의 정형시인 시조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시인은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시사문단 신인상(시조)으로 등단, 무원문학상 대상, 시예술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월간 시사문단 편집위원, 거제낭송문학회 창립회원, 시사문단 심사위원으로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