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짝퉁상품 뿌리 뽑는다
특허청과 소비자단체 구성된 점검반 가동
작성 : 2009년 10월 14일(수) 12:49 가+가-
거제시가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의류, 가방, 지갑, 장신구와 같은 소비물품의 부정경쟁방지를 위해 위조상품 지도 점검에 들어갔다.
13일 거제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기간에는 특허청과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1개반 5명의 점검반이 위조상품을 판별하고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위조 상품은 품질이 떨어지면서 유명상표로 인한 고물가의 원인이 되며 지역 경제와 소비자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거제시는 지난 5월과 7월 2회에 걸쳐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위조 상품 지도점검에 나서 26건을 시정조치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3일 거제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기간에는 특허청과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1개반 5명의 점검반이 위조상품을 판별하고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위조 상품은 품질이 떨어지면서 유명상표로 인한 고물가의 원인이 되며 지역 경제와 소비자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거제시는 지난 5월과 7월 2회에 걸쳐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위조 상품 지도점검에 나서 26건을 시정조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