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 육교 상습정체구간 해소된다
거제시 오는 2010년까지 차선확장공사
작성 : 2009년 10월 14일(수) 12:51 가+가-

거제시의 차량 상습정체 구간인 국도 14호선 중곡교차로 옥포방향 구간의 차로가 늘어난다.
13일 거제시는 “대우 삼성 등 양대조선 출퇴근 차량은 물론 평소 차량의 혼잡통행으로 교통체증 및 사고위험이 높은 국도 14호선 중곡교차로의 1차로 확장공사가 추진 중” 이라고 밝혔다.
공사구간은 진주국도관리사무소가 일부구간을 시행중이며 시내 주유소 방향에서 육교까지 200m 구간을 차선 1차로와 보도 를 포함 폭 5m로 확장공사를 벌일 계획이다.
시공사구간은 오는 11월 용역을 마무리해 늦어도 2010년 12월까지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중곡교차로의 상습적인 교통체증 원인 중 하나인 고현에서 옥포방향 우회전 1차로를 확장, 원활한 시내 교통흐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육교 옆 단구간 확장공사는 진주국도관리사무소에서 맡아 진행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3일 거제시는 “대우 삼성 등 양대조선 출퇴근 차량은 물론 평소 차량의 혼잡통행으로 교통체증 및 사고위험이 높은 국도 14호선 중곡교차로의 1차로 확장공사가 추진 중” 이라고 밝혔다.
공사구간은 진주국도관리사무소가 일부구간을 시행중이며 시내 주유소 방향에서 육교까지 200m 구간을 차선 1차로와 보도 를 포함 폭 5m로 확장공사를 벌일 계획이다.
시공사구간은 오는 11월 용역을 마무리해 늦어도 2010년 12월까지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중곡교차로의 상습적인 교통체증 원인 중 하나인 고현에서 옥포방향 우회전 1차로를 확장, 원활한 시내 교통흐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육교 옆 단구간 확장공사는 진주국도관리사무소에서 맡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