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 여성 폭행 돈 빼앗은 20대 검거
작성 : 2009년 10월 23일(금) 15:47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야간에 혼자 길을 가는 여성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A씨(22)를 강도 상해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밤10시께 거제시 능포동 집으로 귀가 중이던 B씨(52·여)를 뒤따라가 팔로 목을 조르며 위협한 후 B씨가 가지고 있던 가방, 휴대폰, 목걸이 등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 6일 거제시 옥포동 한 옷가게에 침입해 카운터 밑에 있던 명품 가방과 상품권 40만 원 등 3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A씨는 여성을 위협해 돈을 빼앗던 현장 주변 방범 CCTV에 인상 착의가 드러나 덜미를 잡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밤10시께 거제시 능포동 집으로 귀가 중이던 B씨(52·여)를 뒤따라가 팔로 목을 조르며 위협한 후 B씨가 가지고 있던 가방, 휴대폰, 목걸이 등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 6일 거제시 옥포동 한 옷가게에 침입해 카운터 밑에 있던 명품 가방과 상품권 40만 원 등 3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A씨는 여성을 위협해 돈을 빼앗던 현장 주변 방범 CCTV에 인상 착의가 드러나 덜미를 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