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항 인공섬 연결 교량건설 구체화
작성 : 2009년 10월 30일(금) 09:29 가+가-

거제 고현항 인공섬 조성사업과 도심교통난 해소를 위한 교량건설이 구체화되고 있다.
민간투자형식의 이 교량은 연초면 연사삼거리에서 인공섬을 거쳐 장평오거리 수창아파트 앞 국도 14호선까지 연결된다.
거제시는 28일 오후 고현항재개발 주변 연결도로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 보고회에서는 삼성중공업 입구 오거리 지하화여부 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거제시는 4.5㎞의 주변연결도로 중 장평주공아파트에서 수창아파트 국도 14호선까지의 1.2㎞ 도로구간에 대한 도심구간의 교통정체를 없애고 최적의 노선을 찾는 방법을 고심 중이다.
삼성중공업 진입로인 장평오거리를 지하차도 또는 고가로를 설치하는 문제가 가장 큰 현안이 될 전망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최종 보고회까지 전문가 의견과 지역여론을 감안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민간투자형식의 이 교량은 연초면 연사삼거리에서 인공섬을 거쳐 장평오거리 수창아파트 앞 국도 14호선까지 연결된다.
거제시는 28일 오후 고현항재개발 주변 연결도로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 보고회에서는 삼성중공업 입구 오거리 지하화여부 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거제시는 4.5㎞의 주변연결도로 중 장평주공아파트에서 수창아파트 국도 14호선까지의 1.2㎞ 도로구간에 대한 도심구간의 교통정체를 없애고 최적의 노선을 찾는 방법을 고심 중이다.
삼성중공업 진입로인 장평오거리를 지하차도 또는 고가로를 설치하는 문제가 가장 큰 현안이 될 전망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최종 보고회까지 전문가 의견과 지역여론을 감안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