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지역민을 위한 ‘오페라의 밤 행사’ 성황
경남오페라단 제 16회 정기공연작품 ‘카르멘’ 무대에 올려
작성 : 2009년 10월 30일(금) 13:32 가+가-

경남은행과 함께하는오페라의 밤 행사
경남은행이 지역민들에게 가을 오페라를 선사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29일, 은행 주요고객과 지역문화·예술인 등, 지역민 15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오페라의 밤 행사’를 가졌다.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 열린 오페라의 밤 행사는 지역민들에 대한 감사와 경남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지원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남은행은 오페라의 밤 행사를 위한 가을 오페라로, 경남오페라단의 제16회 정기공연작품인 ‘카르멘(Carmen)’을 무대에 올렸다.
카르멘은 오페라 애호가들은 물론 대중들로부터 오래도록 사랑을 받아온 세계 3대 오페라작품 중 하나로, 성산아트홀을 찾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은 2003년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토스카, 논개, 나비부인,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의 오페라 관람행사를 매년 가진 바 있다.
한편, 경남은행은 행사장를 찾은 지역민들의 신종 플루 전염을 우려해 출입구에 열적외선감지기와 손 소독기를 설치·운영했으며,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빼놓지 않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 열린 오페라의 밤 행사는 지역민들에 대한 감사와 경남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지원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남은행은 오페라의 밤 행사를 위한 가을 오페라로, 경남오페라단의 제16회 정기공연작품인 ‘카르멘(Carmen)’을 무대에 올렸다.
카르멘은 오페라 애호가들은 물론 대중들로부터 오래도록 사랑을 받아온 세계 3대 오페라작품 중 하나로, 성산아트홀을 찾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은 2003년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토스카, 논개, 나비부인,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의 오페라 관람행사를 매년 가진 바 있다.
한편, 경남은행은 행사장를 찾은 지역민들의 신종 플루 전염을 우려해 출입구에 열적외선감지기와 손 소독기를 설치·운영했으며,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빼놓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