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초대형 방송 사고 쳤다?
작성 : 2009년 11월 02일(월) 15:11 가+가-

정찬우& 김태균의 컬투쇼
평소 엉뚱 발랄함으로 중무장한 남자 개그맨 듀오 컬투가 방송 역사에 길이 남을 초대형 방송 사고를 냈다!
바로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자신들이 진행하는 SBS 파워 FM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를 케이블 SBS ETV (www.sbsetv.com)를 통해 촬영 및 편집, 재구성 하여 청취율은 물론 시청률까지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 것!
지금까지 라디오 프로그램은 인터넷을 통해서만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방송을 하고는 있지만, 매일 TV로 편성되어 방송 하는 것은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방송계의 한 획을 긋는 쇼킹한 시도라는 게 방송 관계자들의 중론!
TV 방송 “정찬우&김태균의 컬투쇼”는 컬투쇼만의 재치만점 독특한 입담과 청취자, 인기 출연연예인들과의 다양한 공감을 바탕으로, 기상천외한 편집 효과와 자막 등을 이용하여 중독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갈 예정.
컬투의 정찬우와 김태균은 “ SBS ETV <컬투쇼 >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라디오 방송의 뒷 모습과 청취자와 인기스타들의 화려한 입담 개그를 매일 TV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오직 컬투가 있기에 가능한 상상 그 이상의 신개념 버라이어티 <정찬우& 김태균의 컬투쇼>는 SBS ETV를 통해 11월 9일부터 매일 밤 9시, 오전 11시에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바로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자신들이 진행하는 SBS 파워 FM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를 케이블 SBS ETV (www.sbsetv.com)를 통해 촬영 및 편집, 재구성 하여 청취율은 물론 시청률까지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 것!
지금까지 라디오 프로그램은 인터넷을 통해서만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방송을 하고는 있지만, 매일 TV로 편성되어 방송 하는 것은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방송계의 한 획을 긋는 쇼킹한 시도라는 게 방송 관계자들의 중론!
TV 방송 “정찬우&김태균의 컬투쇼”는 컬투쇼만의 재치만점 독특한 입담과 청취자, 인기 출연연예인들과의 다양한 공감을 바탕으로, 기상천외한 편집 효과와 자막 등을 이용하여 중독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갈 예정.
컬투의 정찬우와 김태균은 “ SBS ETV <컬투쇼 >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라디오 방송의 뒷 모습과 청취자와 인기스타들의 화려한 입담 개그를 매일 TV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오직 컬투가 있기에 가능한 상상 그 이상의 신개념 버라이어티 <정찬우& 김태균의 컬투쇼>는 SBS ETV를 통해 11월 9일부터 매일 밤 9시, 오전 11시에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