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멧돼지와 마주쳤을 때는 이렇게
작성 : 2009년 11월 04일(수) 19:00 가+가-
최근 도심지 및 수도권 지역에 야생멧돼지가 빈번히 출현, 시설물을 파괴하고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등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들어 전국적으로 시가지에 멧돼지가 출현한 경우는 전국적으로 26회 그 중 경남지역에서는 3회(진주시 2회, 사천시 1회)의 멧돼지 출현 소동이 있었다.
야생멧돼지의 도심지 출현 원인은 멧돼지 서식밀도가 높고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먹이 및 영역다툼에서 밀린 멧돼지가 도심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추위가 시작되면서 멧돼지의 도심지 출현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거제시는 등산중이거나 혹은 시가지에서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는 멧돼지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을 절대 해서는 안 되며, 가까운 주위의 나무, 바위 등 은폐물에 몸을 신속하게 피하고 119구조대나 시청 환경위생과(? 639-3702), 거제경찰서(687-2114)에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야생멧돼지 발견 때 행동요령
-절대 정숙 할 것
-소리치거나 움직이지 말고 쳐다보지 말 것
- 멧돼지를 흥분시켜서는 안 됨
-등을 보이지 말 것
-나무나 바위, 우산을 펴고 뒤로 숨을 것
-후각에 비해 시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 임
-가능한 바람을 등 질 것
-교미기간 중(11-12월)에는 성질이 난폭해 지므로 더욱 유의할 것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
-서로 주시하는 경우에는 뛰거나 소리 지르기보다는 침착하게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멧돼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뛰거나 소리치면 멧돼지가 오히려 놀라 공격한다.
-멧돼지를 보고 소리를 지르거나 달아나려고 등(뒷면)을 보이는 등 겁먹은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야생동물은 직감적으로 겁을 먹은 것으로 알고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
-멧돼지에게 해를 입히기 위한 행동은 절대해서는 안 된다.
-멧돼지는 적에게 공격을 받거나 놀란 상태에서는 흥분하여 움직이는 물체나 사람에게 저돌적으로 달려와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주위의 나무, 바위 등 은폐물에 몸을 신속하게 피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들어 전국적으로 시가지에 멧돼지가 출현한 경우는 전국적으로 26회 그 중 경남지역에서는 3회(진주시 2회, 사천시 1회)의 멧돼지 출현 소동이 있었다.
야생멧돼지의 도심지 출현 원인은 멧돼지 서식밀도가 높고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먹이 및 영역다툼에서 밀린 멧돼지가 도심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추위가 시작되면서 멧돼지의 도심지 출현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거제시는 등산중이거나 혹은 시가지에서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는 멧돼지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을 절대 해서는 안 되며, 가까운 주위의 나무, 바위 등 은폐물에 몸을 신속하게 피하고 119구조대나 시청 환경위생과(? 639-3702), 거제경찰서(687-2114)에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야생멧돼지 발견 때 행동요령
-절대 정숙 할 것
-소리치거나 움직이지 말고 쳐다보지 말 것
- 멧돼지를 흥분시켜서는 안 됨
-등을 보이지 말 것
-나무나 바위, 우산을 펴고 뒤로 숨을 것
-후각에 비해 시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 임
-가능한 바람을 등 질 것
-교미기간 중(11-12월)에는 성질이 난폭해 지므로 더욱 유의할 것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
-서로 주시하는 경우에는 뛰거나 소리 지르기보다는 침착하게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멧돼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뛰거나 소리치면 멧돼지가 오히려 놀라 공격한다.
-멧돼지를 보고 소리를 지르거나 달아나려고 등(뒷면)을 보이는 등 겁먹은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야생동물은 직감적으로 겁을 먹은 것으로 알고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
-멧돼지에게 해를 입히기 위한 행동은 절대해서는 안 된다.
-멧돼지는 적에게 공격을 받거나 놀란 상태에서는 흥분하여 움직이는 물체나 사람에게 저돌적으로 달려와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주위의 나무, 바위 등 은폐물에 몸을 신속하게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