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의 파워!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07:48 가+가-

에스더_펀팩토리
첫 앨범의 'Love Rain'에 이어 신곡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써니사이드가 MNET 엠카운트다운의 첫 무대와 동시에 싸이월드 음원차트 1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 곡의 피처링에 참여하고 이 날 무대에도 함께했던 에스더는 사실상 6년만의 공식활동이었다. 내년 2월 본인의 정규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끼는 후배 써니사이드를 위해 이번 곡의 방송활동을 결정했기에 그 기쁨이 더 클 듯하다. 오랜만의 컴백인 그녀에게 기분 좋은 스타트인 셈이다.
화제가 된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는 과거 임희숙씨가 불러 종전의 대히트를 기록한 곡으로 2008년 거미의 "님은먼곳에"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불러 모은 작곡가 로빈이 그 특유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편곡한 노래다.
중장년층에게 익숙한 멜로디에 써니사이드의 개성있는 랩과 만인이 인정하는 실력파 여가수 에스더가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신세대의 감성을 사로잡은 듯하다.
그 어떤 것보다 좋은 음악이 무기인 신예 써니사이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 곡의 피처링에 참여하고 이 날 무대에도 함께했던 에스더는 사실상 6년만의 공식활동이었다. 내년 2월 본인의 정규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끼는 후배 써니사이드를 위해 이번 곡의 방송활동을 결정했기에 그 기쁨이 더 클 듯하다. 오랜만의 컴백인 그녀에게 기분 좋은 스타트인 셈이다.
화제가 된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는 과거 임희숙씨가 불러 종전의 대히트를 기록한 곡으로 2008년 거미의 "님은먼곳에"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불러 모은 작곡가 로빈이 그 특유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편곡한 노래다.
중장년층에게 익숙한 멜로디에 써니사이드의 개성있는 랩과 만인이 인정하는 실력파 여가수 에스더가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신세대의 감성을 사로잡은 듯하다.
그 어떤 것보다 좋은 음악이 무기인 신예 써니사이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