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유통상인회 골목상권 지킨다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09:14 가+가-
기업형 대형마켓(SSM)으로부터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한 거제유통상인회가 발대식을 갖는다.
거제유통상인회(회장 이강석)는 6일 저녁6시 고현수협 3층 무궁화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거제지역 상인들은 “대기업 대형마트와 SSM마트들이 무지막지하게 지역자본을 수도권으로 흡수, 지역경제를 어렵게 하고 지역 상권과 서민들의 삶터인 골목상권을 붕괴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고 호소했다.
거제유통상인회는 “앞으로 거제에서 대기업들의 탐욕을 저지시키고 골목상인들의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유통상인회(회장 이강석)는 6일 저녁6시 고현수협 3층 무궁화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거제지역 상인들은 “대기업 대형마트와 SSM마트들이 무지막지하게 지역자본을 수도권으로 흡수, 지역경제를 어렵게 하고 지역 상권과 서민들의 삶터인 골목상권을 붕괴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고 호소했다.
거제유통상인회는 “앞으로 거제에서 대기업들의 탐욕을 저지시키고 골목상인들의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