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이 신동훈, 프로필 사진 '배꼽잡네'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14:40 가+가-

신동훈 프로필 사진
MBC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이슈가 되며 제2의 노홍철이란 별명을 갖게 된 신동훈이 이번에는 비범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일반 연예인의 프로필 사진은 정장이나 캐주얼을 입고 촬영하는 데 반해 신동훈은 사진 속에서 추리닝 차림으로 별모양 머리띠를 한 채 한껏 코믹한 포즈를 잡은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 당시 스튜디오에서 관계자들이 '어떻게 저렇게 다양한 표정이 나올 수 있냐'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동훈의 새 둥지터는 얼짱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유주가 소속되어있는 소속사이며 얼마전 소속사 측은 '일반인으로서의 신동훈이 아닌 연예인 신동훈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며 '일회성 웃음이 아닌 지속적인 사람들의 관심과 인정을 받기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일반 연예인의 프로필 사진은 정장이나 캐주얼을 입고 촬영하는 데 반해 신동훈은 사진 속에서 추리닝 차림으로 별모양 머리띠를 한 채 한껏 코믹한 포즈를 잡은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 당시 스튜디오에서 관계자들이 '어떻게 저렇게 다양한 표정이 나올 수 있냐'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동훈의 새 둥지터는 얼짱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유주가 소속되어있는 소속사이며 얼마전 소속사 측은 '일반인으로서의 신동훈이 아닌 연예인 신동훈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며 '일회성 웃음이 아닌 지속적인 사람들의 관심과 인정을 받기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