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콰르텟, ‘2009 희망 콘서트 ’
작성 : 2009년 11월 13일(금) 11:45 가+가-

거제현악4중주단인 G-콰르텟(단장 신숙)과 거제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는 ‘2009 희망콘서트’ 가 오는 17일 저녁 7시30분 장승포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거제시와 G-콰르텟 후원회가 후원하는 ‘2009 희망 콘서트’ 에는 ‘Happy 앙상블’ 이 특별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G-콰르텟은 기존 4중주단에서 G-신포니에타(거제실내악단)로 편성을 확대한 챔버 오케스트라로 선보인다.
G-신포니에타는 앞으로 실내악 공연외에도 교회에서 각종 칸타타, 오라토리오 반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G-솔리스츠(혼성 중창단)의 창단으로 더욱더 다양한 음악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불우이웃도 돕고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음악을 선사하게될 ‘2009 희망 콘서트’ 에서는 귀에 친숙한 영화음악에서부터 만화주제가, CM송까지 직접 들어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별출연하게 되는 ‘Happy 앙상블’ 은 지난 2002년 이태리, 독일, 러시아 등지에서 해외유학을 마친 남성 성악가 12명으로 창단됐으며 어린이와 어른에 이르기까지 신나고 즐거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과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은 바이올리니스트 정영미와 이태성이 솔로를 맡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와 G-콰르텟 후원회가 후원하는 ‘2009 희망 콘서트’ 에는 ‘Happy 앙상블’ 이 특별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G-콰르텟은 기존 4중주단에서 G-신포니에타(거제실내악단)로 편성을 확대한 챔버 오케스트라로 선보인다.
G-신포니에타는 앞으로 실내악 공연외에도 교회에서 각종 칸타타, 오라토리오 반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G-솔리스츠(혼성 중창단)의 창단으로 더욱더 다양한 음악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불우이웃도 돕고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음악을 선사하게될 ‘2009 희망 콘서트’ 에서는 귀에 친숙한 영화음악에서부터 만화주제가, CM송까지 직접 들어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별출연하게 되는 ‘Happy 앙상블’ 은 지난 2002년 이태리, 독일, 러시아 등지에서 해외유학을 마친 남성 성악가 12명으로 창단됐으며 어린이와 어른에 이르기까지 신나고 즐거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과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은 바이올리니스트 정영미와 이태성이 솔로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