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결혼박람회 SETEC 명품전 열려
작성 : 2009년 11월 15일(일) 22:03 가+가-

(좌상)우리사진관, (좌하)라리, (우상)그리다, (우하)루빈
고품격 결혼전문지 '월간웨딩21'이 주최하고 결혼준비 웨프가 함께하는 '한국결혼박람회 SETEC 명품전'(http://koreaweddingfair.wef.co.kr)이 오는 12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학여울역 SETEC(서울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라망스튜디오, 피오나스튜디오, 동감스튜디오, 가로수길옆 우리사진관, 호박스튜디오, 원규 & 노블레스, 루빈스튜디오, 루빈오페라, 라리스튜디오, S스튜디오, 그리다스튜디오, 어반스튜디오. 나다스튜디오, 노장원스튜디오 등 강남 유명 웨딩스튜디오가 대거 참가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과 콘셉트에 가장 잘 매칭될 수 있는 웨딩스튜디오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이번 세텍 한국결혼박람회는 기존 대형결혼박람회 중 최대 규모로 다양한 부대 경품행사와 더불어 각종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행사장을 찾는 예비신혼부부에게 알찬 결혼정보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결혼준비 웨프에서는 강남 유명 웨딩스튜디오 120여 업체의 2010 S/S 시즌을 겨냥한 최신 웨딩앨범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웨딩앨범'(http://photo.wef.co.kr/) 서비스와 4000여 앨범 이미지 컷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웨딩스튜디오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 ‘내게 맞는 웨딩스튜디오 찾기’(http://studio.wef.co.kr/)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2277-1010)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2010 S/S 웨딩스튜디오 트렌드를 선도할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앨범이 전시되고, 또 참가 업체 특유의 모티브를 기반으로 한 예쁘고 아름다운 행사부스 인테리어에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어 예비 신랑신부들에게는 결혼을 테마로 한 ‘강남 유명 사진작가 초대전’과 같은 격상된 분위기의 아뜰리에에 초대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동안 온라인상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트렌드 세터로서의 유명 웨딩스튜디오를 행사장에서 직접 접해볼 수 있어 단순히 상품을 사고 파는 도식화된 행사로서의 박람회가 아닌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축제’로서의 박람회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박람회에는 라망스튜디오, 피오나스튜디오, 동감스튜디오, 가로수길옆 우리사진관, 호박스튜디오, 원규 & 노블레스, 루빈스튜디오, 루빈오페라, 라리스튜디오, S스튜디오, 그리다스튜디오, 어반스튜디오. 나다스튜디오, 노장원스튜디오 등 강남 유명 웨딩스튜디오가 대거 참가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과 콘셉트에 가장 잘 매칭될 수 있는 웨딩스튜디오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이번 세텍 한국결혼박람회는 기존 대형결혼박람회 중 최대 규모로 다양한 부대 경품행사와 더불어 각종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행사장을 찾는 예비신혼부부에게 알찬 결혼정보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결혼준비 웨프에서는 강남 유명 웨딩스튜디오 120여 업체의 2010 S/S 시즌을 겨냥한 최신 웨딩앨범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웨딩앨범'(http://photo.wef.co.kr/) 서비스와 4000여 앨범 이미지 컷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웨딩스튜디오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 ‘내게 맞는 웨딩스튜디오 찾기’(http://studio.wef.co.kr/)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2277-1010)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2010 S/S 웨딩스튜디오 트렌드를 선도할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앨범이 전시되고, 또 참가 업체 특유의 모티브를 기반으로 한 예쁘고 아름다운 행사부스 인테리어에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어 예비 신랑신부들에게는 결혼을 테마로 한 ‘강남 유명 사진작가 초대전’과 같은 격상된 분위기의 아뜰리에에 초대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동안 온라인상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트렌드 세터로서의 유명 웨딩스튜디오를 행사장에서 직접 접해볼 수 있어 단순히 상품을 사고 파는 도식화된 행사로서의 박람회가 아닌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축제’로서의 박람회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