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예술인 전국대회 연이어 입상 화제
강희전씨 한국 전통문화 예술부분 ‘봄’ 특선
작성 : 2009년 11월 17일(화) 08:54 가+가-

민족통일 거제시여성협의회초대 회장 강희전씨가 지난 9일‘대한민국예술대전’ 한국전통문화예술부분에 ‘봄’을 주제로 한국화를 출품, 특선에 입상했다.
학창시절에 미술에 소질과 끼를 보였던 강씨는 오래전 꿈을 이루기 위해 1년 전부터 ‘거제한국화(원장 녹산, 구자옥)’ 습작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한국전통부채대전’ 문인부분에 입선했다.
그는 지난 10월27일 제32회‘경상남도 미술대전’ 에 ‘독수리’ 를 출품, 입선하는 등 남다른 자질을 보이고 있다.
녹산 구자옥 원장은 “남들보다 짧은 기간에 이 처럼 자질을 보이는 것은 타고난 감각과, 여성의 섬세함과 동시 굵고 힘 있는 그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장래가 총망 된다” 고 말했다.
한편, 강씨의 작품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미술관(인사동 소재) 에 전시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학창시절에 미술에 소질과 끼를 보였던 강씨는 오래전 꿈을 이루기 위해 1년 전부터 ‘거제한국화(원장 녹산, 구자옥)’ 습작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한국전통부채대전’ 문인부분에 입선했다.
그는 지난 10월27일 제32회‘경상남도 미술대전’ 에 ‘독수리’ 를 출품, 입선하는 등 남다른 자질을 보이고 있다.
녹산 구자옥 원장은 “남들보다 짧은 기간에 이 처럼 자질을 보이는 것은 타고난 감각과, 여성의 섬세함과 동시 굵고 힘 있는 그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장래가 총망 된다” 고 말했다.
한편, 강씨의 작품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미술관(인사동 소재) 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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