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비키니 요트화보 "몸매는 여전히 10대"
작성 : 2011년 06월 19일(일) 19:42 가+가-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39세)이 섹시 비키니 요트 화보에서 10대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초 해운대 수영만 요트장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비키니 화보 촬영을 마친 황혜영은 뜨거운 태양 아래 구릿빛 탄탄한 몸매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개된 화보는 균형잡힌 체형과 섹시한 각선미, 탄력 복근, 명품 뒤태라인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혜영은 사랑스러운 블라우스 느낌의 핑크컬러의 비키니로 상큼 발랄함까지 더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오렌지 컬러의 튜브탑 비키니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바디라인을 연출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비키니 화보를 접한 쇼핑몰 방문객들은 "큐티 글래머다.", "39세 나이에도 몸매는 10대 반전이네.", "절대 동안 소녀감성 청순 비키니"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월초 해운대 수영만 요트장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비키니 화보 촬영을 마친 황혜영은 뜨거운 태양 아래 구릿빛 탄탄한 몸매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개된 화보는 균형잡힌 체형과 섹시한 각선미, 탄력 복근, 명품 뒤태라인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혜영은 사랑스러운 블라우스 느낌의 핑크컬러의 비키니로 상큼 발랄함까지 더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오렌지 컬러의 튜브탑 비키니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바디라인을 연출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비키니 화보를 접한 쇼핑몰 방문객들은 "큐티 글래머다.", "39세 나이에도 몸매는 10대 반전이네.", "절대 동안 소녀감성 청순 비키니"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