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김병만, 김정은에게 '기습 뽀뽀' 화제
작성 : 2011년 06월 30일(목) 21:12 가+가-

개그맨 김병만이 배우 김정은에게 기습 뽀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김병만은 지난 29일 저녁 여의도 KBS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 녹화에서 '달인' 코너 녹화 중 김정은의 입술에 뽀뽀를 감행한 것.
이날 류담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은에게 "진짜 친한 사이라면 뽀뽀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주문을 하자, 김병만은 망설이는 김정은에게 "볼에다 뽀뽀 해달라"며 제안했다.
김정은이 어쩔 수 없이 김병만의 볼에 서서히 입술을 갖다 대는 순간 김병만이 김정은을 향해 정면으로 얼굴을 돌려 정확하게 맞대는 입맞춤을 하게 됐다.
이에 김정은은 놀라 얼굴이 빨개졌고 김병만은 김정은에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은 내달 3일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병만은 지난 29일 저녁 여의도 KBS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 녹화에서 '달인' 코너 녹화 중 김정은의 입술에 뽀뽀를 감행한 것.
이날 류담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은에게 "진짜 친한 사이라면 뽀뽀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주문을 하자, 김병만은 망설이는 김정은에게 "볼에다 뽀뽀 해달라"며 제안했다.
김정은이 어쩔 수 없이 김병만의 볼에 서서히 입술을 갖다 대는 순간 김병만이 김정은을 향해 정면으로 얼굴을 돌려 정확하게 맞대는 입맞춤을 하게 됐다.
이에 김정은은 놀라 얼굴이 빨개졌고 김병만은 김정은에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은 내달 3일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