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니(INY), 걸그룹 일본 진출 러시 동참!
작성 : 2011년 07월 02일(토) 19:24 가+가-

아이니
걸그룹 아이니(INY)가 8월 일본 기후현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애프터스쿨 등으로 이어지는 걸그룹의 일본 진출 러시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아이니(INY)는 재일교포민단의 초청으로 오는 8월 12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 기후현을 방문하여 공연과 방송출연을 하고, 10월 중순에도 한차례 더 기후현을 방문하여 공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8월 공연 이후엔 오사카와 나고야, 후쿠오카 등지에서 게릴라성 길거리 콘서트를 열고, 큐슈 지역의 미디어 업체들과는 모바일용 영상 및 음악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이니(INY)의 행보는 기존의 걸그룹들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은 9월로 계획되어 있는 정규앨범 발매에 맞춰, 일본 내에서도 음반을 발매할 계획으로 일본 음반사와 접촉 중이라고 밝혔지만, 기존의 걸그룹들이 일본 음반사와의 음반 계약 이후, 음반의 사전 프로모션 등이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 쇼케이스, 공연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사실 아이니(INY)의 이러한 독특한 행보는 이미 국내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는데, 지난 3월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하였지만, 데뷔 전인 2010년도 부터 월드컵 거리 공연과 지스타 공연, BISS 홍보대사, (주)게임데이 홍보대사, 짱라이브 홍보대사, 온라인 라이브 방송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는 점이다.
한편, 아이니(INY)는 오는 4일 강렬한 일렉트로닉 신스와 하우스 리듬이 돋보이는 ‘난 Cool’과 사랑스러운 느낌의 미디어템포 댄스곡인 ‘아마도’ 등 2곡의 신곡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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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INY)는 재일교포민단의 초청으로 오는 8월 12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 기후현을 방문하여 공연과 방송출연을 하고, 10월 중순에도 한차례 더 기후현을 방문하여 공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8월 공연 이후엔 오사카와 나고야, 후쿠오카 등지에서 게릴라성 길거리 콘서트를 열고, 큐슈 지역의 미디어 업체들과는 모바일용 영상 및 음악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이니(INY)의 행보는 기존의 걸그룹들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은 9월로 계획되어 있는 정규앨범 발매에 맞춰, 일본 내에서도 음반을 발매할 계획으로 일본 음반사와 접촉 중이라고 밝혔지만, 기존의 걸그룹들이 일본 음반사와의 음반 계약 이후, 음반의 사전 프로모션 등이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 쇼케이스, 공연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사실 아이니(INY)의 이러한 독특한 행보는 이미 국내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는데, 지난 3월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하였지만, 데뷔 전인 2010년도 부터 월드컵 거리 공연과 지스타 공연, BISS 홍보대사, (주)게임데이 홍보대사, 짱라이브 홍보대사, 온라인 라이브 방송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는 점이다.
한편, 아이니(INY)는 오는 4일 강렬한 일렉트로닉 신스와 하우스 리듬이 돋보이는 ‘난 Cool’과 사랑스러운 느낌의 미디어템포 댄스곡인 ‘아마도’ 등 2곡의 신곡을 발표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