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내사랑 내곁에’ 이재윤, 아기들 일일 수호천사로 나서
작성 : 2011년 07월 02일(토) 19:33 가+가-
배우 이재윤이 싱글맘 아기들을 위한 수호천사로 나섰다.

SBS 주말극장 ‘내사랑 내곁에’에서 싱글맘 도미솔(이소연)의 수호천사 이소룡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재윤은 지난 29일 오후 미혼모자쉼터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아기들의 백일잔치를 열어줬다.

이 자리는 극중 소룡의 부모님 역을 맡고 있는 배우 김명국과 김미경도 함께 했다.

이재윤은 이날 백일을 맞은 5명의 아기천사들을 위해 떡 케이크와 오색송편을 직접 만들어 백일상을 차렸고, 아기엄마들과 백일잔치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아기들을 보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 촬영에 더욱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내사랑 내곁에’ 제작진은 지난 4월 극의 주요 소재인 싱글맘을 응원하기 위해 동방사회복지회를 후원하고 이곳에 월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아기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지난 5월에는 주인공 4인방 이소연, 이재윤, 온주완, 전혜빈이 이 시설을 방문해 아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