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 방송 중 웃음보 터져...'또 방송사고?'
작성 : 2011년 07월 02일(토) 19:50 가+가-

KBS N 스포츠 최희 아나운서가 또 한번의 방송사고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N 스포츠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3’에서 최희 아나운서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웨이드 보그스의 징크스를 설명하던 중 갑작스런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계속 웃어버리는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최희 아나운서의 웃음으로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던 민훈기 기자도 웃음보가 터져 결국 방송이 중단됐다.
최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또 사고를 낸 것이냐” “이번 건 진짜 웃겨서 생긴 거라 이해는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사고 전에도 최희 아나운서는 생방송 중 콧물을 훌쩍이는 소리라든지, 벨트 장식이 떨어지는 등의 방송사고를 낸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송된 KBS N 스포츠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3’에서 최희 아나운서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웨이드 보그스의 징크스를 설명하던 중 갑작스런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계속 웃어버리는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최희 아나운서의 웃음으로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던 민훈기 기자도 웃음보가 터져 결국 방송이 중단됐다.
최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또 사고를 낸 것이냐” “이번 건 진짜 웃겨서 생긴 거라 이해는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사고 전에도 최희 아나운서는 생방송 중 콧물을 훌쩍이는 소리라든지, 벨트 장식이 떨어지는 등의 방송사고를 낸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