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가요제' 동시간 시청률 1위..음원차트 올킬
작성 : 2011년 07월 03일(일) 12:31 가+가-

3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무도가요제)'는 전국 기준 18.5%, 수도권 기준 21.0%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은 전국 기준 4.9%, SBS '스타킹'은 10.4%였다.
'무한도전(이하 무도)’은 시청률 1위뿐만 아니라, 음원 공개즉시 폭발적인 인기로 실시간차트 1~7위를 휩쓸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방송 직후 공개된 총 7곡 전곡이 실시간차트 1~7위를 차지했다. 몽키3, 도시락 등 온라인 음원차트가 온통 무한도전 음원들로 들썩이고 있는 것.
박명수와 빅뱅 지드래곤이 만나 ‘GG’팀이란 이름으로 만든 ‘바람났어’가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일렉트로닉 힙합 리듬이 몸을 절로 흔들게 하는 신나는 곡이다.
유재석과 이적이 ‘처진 달팽이’팀을 결성해 부른 '압구정 날라리'가 2위에 올랐으며 ‘파리돼지앵’ 팀인 정재형과 정형돈의 ‘순정마초'가 3위, 바다와 길이 ‘바닷길’ 팀을 결성해 부른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4위에 ! 올랐다.
이어 싸이와 노홍철이 손잡은 ‘철싸’팀의 '흔들어 주세요’가 5위, ‘센치한 하하’로 뭉친 하하와 십센치(10cm)의 ‘죽을래 사귈래'가 6위, 정준하와 스윗스로우가 뭉친 ‘스윗 콧소로우’ 팀의 ‘정주나요'가 7위에 랭크됐다.
한편 SM타운의 파리 공연을 담은 MBC 특별기획 '한류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는 밤 12시30분이라는 심야 시간대임에도 9.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무한도전(이하 무도)’은 시청률 1위뿐만 아니라, 음원 공개즉시 폭발적인 인기로 실시간차트 1~7위를 휩쓸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방송 직후 공개된 총 7곡 전곡이 실시간차트 1~7위를 차지했다. 몽키3, 도시락 등 온라인 음원차트가 온통 무한도전 음원들로 들썩이고 있는 것.
박명수와 빅뱅 지드래곤이 만나 ‘GG’팀이란 이름으로 만든 ‘바람났어’가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일렉트로닉 힙합 리듬이 몸을 절로 흔들게 하는 신나는 곡이다.
유재석과 이적이 ‘처진 달팽이’팀을 결성해 부른 '압구정 날라리'가 2위에 올랐으며 ‘파리돼지앵’ 팀인 정재형과 정형돈의 ‘순정마초'가 3위, 바다와 길이 ‘바닷길’ 팀을 결성해 부른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4위에 ! 올랐다.
이어 싸이와 노홍철이 손잡은 ‘철싸’팀의 '흔들어 주세요’가 5위, ‘센치한 하하’로 뭉친 하하와 십센치(10cm)의 ‘죽을래 사귈래'가 6위, 정준하와 스윗스로우가 뭉친 ‘스윗 콧소로우’ 팀의 ‘정주나요'가 7위에 랭크됐다.
한편 SM타운의 파리 공연을 담은 MBC 특별기획 '한류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는 밤 12시30분이라는 심야 시간대임에도 9.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