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화살' 개봉 3주차 250만 돌파…거침없는 흥행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7:09 가+가-

사진제공 NEW
영화 <부러진 화살>이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지난 주말 동안(2/3~5) 406,6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 누적관객수 2,642,358명을 기록했다(스크린수 454개/ 2월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범죄와의 전쟁>, <파파> 등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 신작들과의 경쟁에서도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상위권의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현재 상영작 중 가장 높은 네티즌 평점 기록 등 <부러진 화살>의 장기 흥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금주 중으로 3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설 연휴부터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며 계속 되어온 <부러진 화살>의 흥행은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들과 함께 흥행 체제를 구축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뜻 깊다.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개봉 3주차 250만 관객을 돌파한 <부러진 화살>의 거침없는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범죄와의 전쟁>, <파파> 등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 신작들과의 경쟁에서도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상위권의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현재 상영작 중 가장 높은 네티즌 평점 기록 등 <부러진 화살>의 장기 흥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금주 중으로 3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설 연휴부터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며 계속 되어온 <부러진 화살>의 흥행은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들과 함께 흥행 체제를 구축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뜻 깊다.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개봉 3주차 250만 관객을 돌파한 <부러진 화살>의 거침없는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