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수익금 빼내다가 마트털이 된 20대 검거
작성 : 2012년 07월 11일(수) 10:30 가+가-
수익금을 몰래 빼돌려온 마트 종업원이 이번엔 동네후배들과 짜고 마트를 털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새벽2시30분께 자신이 일하던 마트에 동네후배들과 함께 침입,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 및 담배 등 11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28.진주시) 와 후배 B모(18), C모군(16.학생)을 검거했다." 고 11일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1월 초순부터 6월 18일께 까지 일일 영업수익금 중 일부를 마트점주 D씨(41)몰래 빼내가는 수법으로 총 30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모군과 C모군은 불구속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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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새벽2시30분께 자신이 일하던 마트에 동네후배들과 함께 침입,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 및 담배 등 11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28.진주시) 와 후배 B모(18), C모군(16.학생)을 검거했다." 고 11일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1월 초순부터 6월 18일께 까지 일일 영업수익금 중 일부를 마트점주 D씨(41)몰래 빼내가는 수법으로 총 30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모군과 C모군은 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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