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별빛 아래 온 가족이 함께하는 글램핑 체험 가져
지극히 가까워 몰랐던 내 가족을 알아가는 시간
작성 : 2020년 11월 09일(월) 11:26 가+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고성군 회화면 소재 글램핑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5가구 60명을 대상으로 가족 글램핑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외 체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과 글램핑' 체험을 통해 자연 친화적이고 가족 중심적인 분위기에서 가족 간 화합하고 정서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글램핑장에서 제공하는 식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여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족사진 콘테스트, 보드게임 등 다양한 가족놀이 활동을 하며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글램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왔는데 너무 재밌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동의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달빛을 맞으며 글램핑이라는 색다른 경험도 하고, 우리 가족과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다양한 글램핑 체험 프로그램을 하며 바쁜 일상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서로가 교감하고 정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드림스타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주경 드림스타트 담당자는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자주 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상 가족별 활동으로 다른 참여자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한 가운데 ‘비대면 비집합 가족캠프’로 진행됐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프로그램은 야외 체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과 글램핑' 체험을 통해 자연 친화적이고 가족 중심적인 분위기에서 가족 간 화합하고 정서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글램핑장에서 제공하는 식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여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족사진 콘테스트, 보드게임 등 다양한 가족놀이 활동을 하며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글램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왔는데 너무 재밌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동의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달빛을 맞으며 글램핑이라는 색다른 경험도 하고, 우리 가족과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다양한 글램핑 체험 프로그램을 하며 바쁜 일상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서로가 교감하고 정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드림스타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주경 드림스타트 담당자는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자주 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상 가족별 활동으로 다른 참여자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한 가운데 ‘비대면 비집합 가족캠프’로 진행됐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