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 야생조류 분변에서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검출
작성 : 2020년 11월 19일(목) 19:23 가+가-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남 사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방역본부 초동대응팀 투입),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해당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검사 강화, 철새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했다.
한편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는 약 5일 소요 예상된다고 전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농식품부는 이번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방역본부 초동대응팀 투입),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해당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검사 강화, 철새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했다.
한편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는 약 5일 소요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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