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2명 검거
작성 : 2020년 12월 02일(수) 16:42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1일 오후 10시 50분께 통영시 욕지면 갈도 남방 6.1해리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선원 2명과 이를 태운 선장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어선 A호(7.93톤, 연안자망, 사천선적)에 불법체류자가 승선중이라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갈도 인근에서 조업중인 A호 상대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검문검색 결과 A호에 승선해 있던 불법체류자 베트남 선원 2명을 불법체류자로 검거 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선장 선장 D씨의 진술을 확인한걸로 알려졌으며, 검거된 불법체류자 2명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삼천포항으로 입항 후 창원출입국사무소 사천출장소로 신병을 인계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어선 A호(7.93톤, 연안자망, 사천선적)에 불법체류자가 승선중이라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갈도 인근에서 조업중인 A호 상대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검문검색 결과 A호에 승선해 있던 불법체류자 베트남 선원 2명을 불법체류자로 검거 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선장 선장 D씨의 진술을 확인한걸로 알려졌으며, 검거된 불법체류자 2명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삼천포항으로 입항 후 창원출입국사무소 사천출장소로 신병을 인계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