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48번째 확진자 발생
작성 : 2020년 12월 04일(금) 18:17 가+가-

거제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4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48번째 확진자는 타 지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다.
확진자는 지난 2일 발열과 기침 증상이 최초나타나 3일 맑은샘병원 선변진료소에서 감사를 받았다.
또 4일 양성 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시에따르면 현재 동거 가족은 검사 실시중이며, 자택 및 주변 방역은 완료했다고 알렸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이번 겨울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현재 우리 시에서 1.5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를 ‘연말연시 모임 멈춤 기간’으로 지정했다.
이어 모든 공·사 모임과 행사를 자제해주고, 수능 뒤풀이를 비롯한 김장, 성탄절, 송년회, 종무식, 해돋이 등의 행사도 일단 멈춰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 확진자는 총 48명으로 완치 46명, 치료 중 2명이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발생한 48번째 확진자는 타 지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다.
확진자는 지난 2일 발열과 기침 증상이 최초나타나 3일 맑은샘병원 선변진료소에서 감사를 받았다.
또 4일 양성 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시에따르면 현재 동거 가족은 검사 실시중이며, 자택 및 주변 방역은 완료했다고 알렸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이번 겨울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현재 우리 시에서 1.5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를 ‘연말연시 모임 멈춤 기간’으로 지정했다.
이어 모든 공·사 모임과 행사를 자제해주고, 수능 뒤풀이를 비롯한 김장, 성탄절, 송년회, 종무식, 해돋이 등의 행사도 일단 멈춰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 확진자는 총 48명으로 완치 46명, 치료 중 2명이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