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찰청, 21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 실시
작성 : 2021년 03월 16일(화) 14:35 가+가-

경상남도경찰청(치안감 이문수)는 이날 경남도경찰청 주차장에서 도경찰청 직원들이 참여하는'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어 헌혈 인원의 감소로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참여한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며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다.
이문수 청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하여 혈액공급에 큰 어려움이 있어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며 도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우리 경찰관들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헌혈 릴레이 운동은 지난 2005년 12월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헌혈 약정 체결해 정기적으로 현혈을 추진중이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어 헌혈 인원의 감소로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참여한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며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다.
이문수 청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하여 혈액공급에 큰 어려움이 있어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며 도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우리 경찰관들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헌혈 릴레이 운동은 지난 2005년 12월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헌혈 약정 체결해 정기적으로 현혈을 추진중이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