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통영시장, 재해위험구역 안전점검 직접 챙겨
화포지구 재해위험지, 도로공사장, 수해복구 현장 안전점검 실시
작성 : 2021년 03월 17일(수) 11:08 가+가-

통영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간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담당공무원, 현장관계자,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화포재해위험지구 및 대방포 도로 개설 현장, 국도14호선 사면 수해복구공사 현장 등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등에 취약한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정비, 대규모 절개지, 수해 피해현장 등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공사현장 내 배수로 정비 등 안전조치 여부, 배수펌프 가동준비 등 강우에 대한 안전대책 수립여부를 중점 확인했다.
또한 공사현장 내 작업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작업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시설물 설치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점검과 공사 시공관리, 품질관리 상태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강 시장은 “매년 집중호우의 빈도가 증가하고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만큼 돌발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를 대비해서, 방재시설과 재해취약시설, 대형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상황이 발생하면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을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등에 취약한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정비, 대규모 절개지, 수해 피해현장 등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공사현장 내 배수로 정비 등 안전조치 여부, 배수펌프 가동준비 등 강우에 대한 안전대책 수립여부를 중점 확인했다.
또한 공사현장 내 작업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작업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시설물 설치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점검과 공사 시공관리, 품질관리 상태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강 시장은 “매년 집중호우의 빈도가 증가하고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만큼 돌발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를 대비해서, 방재시설과 재해취약시설, 대형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상황이 발생하면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을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