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좀 도리 운동’ 화제
작성 : 2004년 01월 31일(토) 00:00 가+가-
거제시 옥포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 도리 운동“으로 이웃돕기에 나서 화제다.
‘절미 저축운동’인 좀 도리의 정신을 이어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우리의 이웃을 돕자는 운동인 옥포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 도리 운동은 지난 98년부터 시작됐다.
옥포새마을 금고가 이 운동을 실시한 배경은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보 협동의 원리로 조직된 새마을금고의 기본이념을 실현하고자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의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옥포새마을 금고는 좀 도리 운동을 통해 ‘98년 백미300kg, 라면51상자를 옥포1.2동사무소와 연계해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99년에는 백미320kg, 라면73상자를, 2000년 백미400kg을 2003년 백미120kg을 전달했으며 올해에도 관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베데스다의 집에 백미 240kg을 기탁,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자료:거제시청 문화공보실제공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절미 저축운동’인 좀 도리의 정신을 이어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우리의 이웃을 돕자는 운동인 옥포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 도리 운동은 지난 98년부터 시작됐다.
옥포새마을 금고가 이 운동을 실시한 배경은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보 협동의 원리로 조직된 새마을금고의 기본이념을 실현하고자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의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옥포새마을 금고는 좀 도리 운동을 통해 ‘98년 백미300kg, 라면51상자를 옥포1.2동사무소와 연계해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99년에는 백미320kg, 라면73상자를, 2000년 백미400kg을 2003년 백미120kg을 전달했으며 올해에도 관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베데스다의 집에 백미 240kg을 기탁,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자료:거제시청 문화공보실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