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번영회 U2문제 논의
작성 : 2004년 01월 31일(토) 14:08 가+가-
일운면 번영회(회장 박성태) 대의원 대회가 30일 오전 11시 면 복지회관 사무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의원 대회에서는 석유공사 추가비축기지 공사와 관련 임원회의에서 결정된 일운면 지역발전기금 및 장학기금(보상금)20억원 수령과 현재 유보중인 버럭 조기입찰문제 등이 논의됐다.
이날 번영회는 오는 2월 중 환경조사 전문 용역기관의 'U2 3차공사 진행여부 사전검토(일시중지, 공사중지, 공사병행)조사 결과'가 나오는 만큼 2월말에 다시 대의원대회를 갖기로 했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이날 대의원 대회에서는 석유공사 추가비축기지 공사와 관련 임원회의에서 결정된 일운면 지역발전기금 및 장학기금(보상금)20억원 수령과 현재 유보중인 버럭 조기입찰문제 등이 논의됐다.
이날 번영회는 오는 2월 중 환경조사 전문 용역기관의 'U2 3차공사 진행여부 사전검토(일시중지, 공사중지, 공사병행)조사 결과'가 나오는 만큼 2월말에 다시 대의원대회를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