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혜성 골든타운 입주민의 사랑나누기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19:12 가+가-
아주동 혜성 골든타운 아파트 주민들이 갑작스런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은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모금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 아파트 주민 317명은 남편을 지난 15일 불의의 사고로 잃고 1개월 된 신생아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 홍씨(31)의 사연을 듣고 자발적인 모금운동에 나서 17일 현재 모금액이 1백60만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오는 20일 홍씨에게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거제시는 홍씨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이 가능한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아파트 주민 317명은 남편을 지난 15일 불의의 사고로 잃고 1개월 된 신생아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 홍씨(31)의 사연을 듣고 자발적인 모금운동에 나서 17일 현재 모금액이 1백60만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오는 20일 홍씨에게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거제시는 홍씨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이 가능한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