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어선 표기운동 전개
작성 : 2004년 03월 13일(토) 13:29 가+가-

통영해양경찰서 저구출장소(소장 노세운)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소형어선의 선명이 표기되지 않았거나 퇴색된 선박 20여척에 대해 단속에 앞서 민원봉사 차원에서 출장소 직원들이 직접 선명 표기 작업에 나섰다.
노세운 저구출장소장은 "선명 표기 작업은 물론 남부면을 찾는 낚시객을 대상으로 '기분좋은 바다낚시를 위해'란 홍보도 아울러 실시하겠다"며 "이런 홍보를 통해 해난사고에도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진성준 기자 hanealsys@lycos.co.kr 기사 더보기
노세운 저구출장소장은 "선명 표기 작업은 물론 남부면을 찾는 낚시객을 대상으로 '기분좋은 바다낚시를 위해'란 홍보도 아울러 실시하겠다"며 "이런 홍보를 통해 해난사고에도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