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 열렸다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 1000여명 참석
작성 : 2004년 05월 04일(화) 17:51 가+가-
4일 거제시 실내체육관에서는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정순)가 주관한 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가 성대하게 열렸다.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관내 노인 1000여명과 자원봉사자 200명 등 모두 12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사물놀이와 살풀이 춤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표창수여식이 있었으며 2부 행사로는 초청가수의 공연과 농악대공연, 경로위안잔치가 열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와 웃어른에 대한 공경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김한겸 시장은 기념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고 효를 으뜸으로 삼았던 미풍양속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자”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항상 고마워하고 참다운 효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숙연(60. 사등면) 남필수(41. 아주동)씨가 효행부분 도지사 표창을 서복영(73.아주동) 한연악(81.옥포1동)씨가 시장으로부터 장한어버이 표창을 받았다.
특히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움직임이 불편한 노인들이 불편없이 공연과 위안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대우,삼성조선소에서 출퇴근용 버스 12대를 운행, 노인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관내 노인 1000여명과 자원봉사자 200명 등 모두 12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사물놀이와 살풀이 춤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표창수여식이 있었으며 2부 행사로는 초청가수의 공연과 농악대공연, 경로위안잔치가 열려 부모님의 깊은 은혜와 웃어른에 대한 공경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김한겸 시장은 기념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고 효를 으뜸으로 삼았던 미풍양속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자”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항상 고마워하고 참다운 효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숙연(60. 사등면) 남필수(41. 아주동)씨가 효행부분 도지사 표창을 서복영(73.아주동) 한연악(81.옥포1동)씨가 시장으로부터 장한어버이 표창을 받았다.
특히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움직임이 불편한 노인들이 불편없이 공연과 위안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대우,삼성조선소에서 출퇴근용 버스 12대를 운행, 노인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