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협회장기 축구 4강 가닥
신화-동백, 성포-여명 조기회 준결승 진출
작성 : 2004년 05월 29일(토) 19:34 가+가-
제7회 거제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4강이 가려졌다.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신화와 여명 등 강팀들이 무난하게 4강에 안착, 30일 오전 10시 준결승전을 갖는다.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8강전 첫 경기는 신화와 화랑의 경기. 신화는 초반부터 화랑을 거칠게 몰아붙인 끝에 3-0 대승을 거뒀다.
이어 열린 동백과 거성의 경기는 초반을 득점없이 비긴뒤 후반들어 동백의 맹공격 앞에 거성이 2골을 내주며 힘없이 무너졌다.
성포와 하청의 경기는 전반을 1-1로 비긴뒤 후반 들어서도 서로 공방을 벌이다 연장전 승부를 기다리던 후반 종반, 성포의 역습공격에 하청의 수비가 무너지면서 뼈아픈 결승골을 내줘 성포가 힘겹게 4강에 올랐다.
8강전 마지막 경기로 열린 여명과 용지의 대결. 강팀다운 면모를 보이며 초반부터 용지 골문을 두드리던 여명이 전반 초반 첫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예고.
한수위의 기량을 뽐내며 후반들어 내리 2골을 넣은 여명이 용지를 3-0으로 대파하고 4강에 올랐다.
준결승전은 30일 오전 10시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성포와 여명이 결승 진출을 다투며 같은시간 삼성잔디구장에서는 신화와 동백의 준결승전이 열린다.
영예의 우승팀은 이날 오후 2시 삼성잔디구장에서 가려진다.
■대회전적
<8강전>
▲신화조기회 3:0 화랑조기회 ▲동백축구클럽 2:0 거성조기회
▲성포조기회 2:1 하청축구동호회 ▲여명조기회 3:0 용지조기회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신화와 여명 등 강팀들이 무난하게 4강에 안착, 30일 오전 10시 준결승전을 갖는다.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8강전 첫 경기는 신화와 화랑의 경기. 신화는 초반부터 화랑을 거칠게 몰아붙인 끝에 3-0 대승을 거뒀다.
이어 열린 동백과 거성의 경기는 초반을 득점없이 비긴뒤 후반들어 동백의 맹공격 앞에 거성이 2골을 내주며 힘없이 무너졌다.
성포와 하청의 경기는 전반을 1-1로 비긴뒤 후반 들어서도 서로 공방을 벌이다 연장전 승부를 기다리던 후반 종반, 성포의 역습공격에 하청의 수비가 무너지면서 뼈아픈 결승골을 내줘 성포가 힘겹게 4강에 올랐다.
8강전 마지막 경기로 열린 여명과 용지의 대결. 강팀다운 면모를 보이며 초반부터 용지 골문을 두드리던 여명이 전반 초반 첫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예고.
한수위의 기량을 뽐내며 후반들어 내리 2골을 넣은 여명이 용지를 3-0으로 대파하고 4강에 올랐다.
준결승전은 30일 오전 10시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성포와 여명이 결승 진출을 다투며 같은시간 삼성잔디구장에서는 신화와 동백의 준결승전이 열린다.
영예의 우승팀은 이날 오후 2시 삼성잔디구장에서 가려진다.
■대회전적
<8강전>
▲신화조기회 3:0 화랑조기회 ▲동백축구클럽 2:0 거성조기회
▲성포조기회 2:1 하청축구동호회 ▲여명조기회 3:0 용지조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