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조기회 시협회장기 우승컵 안아
결승서 여명 3-2로 꺽고 우승
최우수선수상에 김재욱 선수
최우수선수상에 김재욱 선수
작성 : 2004년 05월 31일(월) 14:56 가+가-
5일간의 열전을 벌인 제7회 거제시축구협회장기 우승컵은 신화조기회로 돌아갔다.
지난 30일 삼성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신화조기회와 여명조기회의 결승전은 두 팀 모두 강팀답게 2골을 주고받으며 전후반을 2-2로 비겼다.
연장전에 돌입한 두 팀은 서로 물고물리는 접전을 벌이다 연장후반 신화의 김학도 선수가 결승 골든골을 터뜨려 여명을 3-2로 누르고 제7회 거제시축구협회장기 우승컵을 안았다.
이에앞서 열린 4강전에서는 신화가 동백을 2-1, 여명이 성포를 2-1로 각각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었다.
한편 이번대회 최우수선수상에는 신화조기회 김재욱 선수가 선정됐으며 우수선수상에는 여명조기회 윤병두 선수, 득점왕에는 여명조기회 김정욱 선수(9골), 감투상에는 동백축구클럽 채문환, 성포조기회 최현철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그리고 감독상에는 신화조기회 손삼익 감독이 수상했다.
■대회전적
<결승전>
▲신화조기회 2:2 여명조기회
연장전(1:0)
<준결승전>
▲신화조기회 2:1 동백축구클럽
▲여명조기회 2:1 성포조기회
■개인부문
▲최우수선수상 신화조기회 김재욱
▲우수선수상 여명조기회 윤병두
▲득점왕 여명조기회 김정욱(9골)
▲감독상 신화조기회 손삼익
▲감투상 동백축구클럽 채문환, 성포조기회 최현철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30일 삼성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신화조기회와 여명조기회의 결승전은 두 팀 모두 강팀답게 2골을 주고받으며 전후반을 2-2로 비겼다.
연장전에 돌입한 두 팀은 서로 물고물리는 접전을 벌이다 연장후반 신화의 김학도 선수가 결승 골든골을 터뜨려 여명을 3-2로 누르고 제7회 거제시축구협회장기 우승컵을 안았다.
이에앞서 열린 4강전에서는 신화가 동백을 2-1, 여명이 성포를 2-1로 각각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었다.
한편 이번대회 최우수선수상에는 신화조기회 김재욱 선수가 선정됐으며 우수선수상에는 여명조기회 윤병두 선수, 득점왕에는 여명조기회 김정욱 선수(9골), 감투상에는 동백축구클럽 채문환, 성포조기회 최현철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그리고 감독상에는 신화조기회 손삼익 감독이 수상했다.
■대회전적
<결승전>
▲신화조기회 2:2 여명조기회
연장전(1:0)
<준결승전>
▲신화조기회 2:1 동백축구클럽
▲여명조기회 2:1 성포조기회
■개인부문
▲최우수선수상 신화조기회 김재욱
▲우수선수상 여명조기회 윤병두
▲득점왕 여명조기회 김정욱(9골)
▲감독상 신화조기회 손삼익
▲감투상 동백축구클럽 채문환, 성포조기회 최현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