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노인, 수지침으로 건강관리
작성 : 2004년 06월 02일(수) 14:28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장용)는 농촌노인의 건전한 여가활용과 보람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일운면 망치마을을 농촌노인 생활지도마을로 선정하여 3년간 시범육성하고 있다.
올해 사업 마지막해로 ’02년부터 풍물 및 건강관리기구 지원, 발 건강 및 마사지, 황토염색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04년에는 한글, 기초영어반과 생활건강교육 등 농촌노인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글을 모르는 노인세대를 위해 기초영어, 한글 강습과 개인별 체질에 맞는 수지침, 뜸, 부항 처방을 실시하여, 퇴행성관절염, 신경통 등 노인에게 많이 발생되는 질병을 집중 관리해주고 있어 호응이 아주 좋으며, 노령화되어 가는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에 거주하는 노인과 주민 건강을 위해 신현 수월 등 3개 마을에 마을단위 건강관리실도 설치하여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질병예방에 힘쓰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 사업 마지막해로 ’02년부터 풍물 및 건강관리기구 지원, 발 건강 및 마사지, 황토염색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04년에는 한글, 기초영어반과 생활건강교육 등 농촌노인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글을 모르는 노인세대를 위해 기초영어, 한글 강습과 개인별 체질에 맞는 수지침, 뜸, 부항 처방을 실시하여, 퇴행성관절염, 신경통 등 노인에게 많이 발생되는 질병을 집중 관리해주고 있어 호응이 아주 좋으며, 노령화되어 가는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에 거주하는 노인과 주민 건강을 위해 신현 수월 등 3개 마을에 마을단위 건강관리실도 설치하여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질병예방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