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약국 주변 평당 1천256만원 금싸라기
연초면 덕치리 야산 평당 1천300원, 만 배 차이
2004년 개별공시지가 지난해보다 35.45% 높게 심의
2004년 개별공시지가 지난해보다 35.45% 높게 심의
작성 : 2004년 06월 05일(토) 12:28 가+가-

거제시는 2일 2004년 개별공시지가를 심의 의결했다.
거제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토지평가위원회를 열고 2004년 개별공시지가를 지난해보다 35.45% 높게 심의 의결했다.
이는 최근 거제발전을 희망하는 기대수요로 2004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38.77%로 상승, 표준지가를 근거로 산출된 개별공시지가가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신현읍 수월과 양정리 지역, 남부면과 동부면의 한려해상국립공원내 취락지구의 지가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지목별로는 답50.34%, 전44.84%, 임야38%, 기타 34.81%, 대지31.06% 순으로 상승했다.
거제시의 올해 최고지가는 신현읍 고현사거리 대지로 평당 1천256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연초면 덕치리의 야산으로 평당 1천300원대로 결정됐다.
토지평가위원회는 공시지가 담당평가사가 요구한 검정지가 심의 79건, 개별지가 심의 76건, 지가열람결과 의견제출 지가 44건, 과년도 정정지가 1건등을 원안 가결했다.
위원회는 또 공시지가의 현실화를 위해서는 공시지가의 상승이 불가피하나 당해연도에 일시적인 인상보다는 점진적 인상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 토지평가위원회에서 심의된 2004년 개별공시지가는 중앙토지조정위원회 심의 및 건설교통부장관의 확인을 거쳐 6월 30일 결정.공시돼, 7월 1일부터 7월 30일(30일간)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게 되다. 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는 최근 거제발전을 희망하는 기대수요로 2004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38.77%로 상승, 표준지가를 근거로 산출된 개별공시지가가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신현읍 수월과 양정리 지역, 남부면과 동부면의 한려해상국립공원내 취락지구의 지가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지목별로는 답50.34%, 전44.84%, 임야38%, 기타 34.81%, 대지31.06% 순으로 상승했다.
거제시의 올해 최고지가는 신현읍 고현사거리 대지로 평당 1천256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연초면 덕치리의 야산으로 평당 1천300원대로 결정됐다.
토지평가위원회는 공시지가 담당평가사가 요구한 검정지가 심의 79건, 개별지가 심의 76건, 지가열람결과 의견제출 지가 44건, 과년도 정정지가 1건등을 원안 가결했다.
위원회는 또 공시지가의 현실화를 위해서는 공시지가의 상승이 불가피하나 당해연도에 일시적인 인상보다는 점진적 인상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 토지평가위원회에서 심의된 2004년 개별공시지가는 중앙토지조정위원회 심의 및 건설교통부장관의 확인을 거쳐 6월 30일 결정.공시돼, 7월 1일부터 7월 30일(30일간)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게 되다. 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