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 보조구 시범 지원
작성 : 2004년 06월 07일(월) 11:55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안전하고 능률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작업 보조구를 시범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정심의회(농업분과위원회)에서 선정된 하청면 해안 마을에 1,2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45농가에 밭작물, 수도작, 과수재배에 필요한 비료살포기, 충전식 분무기를 각각 45대와 관내 작목반 농작업 유형조사를 통해 선정한 4개 작목반 47농가에 원예용 장갑 940컬레, 농작업 보조의자 47개를 각각 시범 지원했다.
특히, 원예용 장갑은 농촌자원개발연구소에서 개발한 보조구로 부분적인 방수 코팅으로 통기성, 방수성 등 다양한 기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농작물 수확, 순.잎 따기, 선별 등 다양한 작업에 활용이 가능하다.
시 농업개발센터는 농촌노동력이 점차 고령화되고 여성인력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기계화 하기 어렵고 신체에 무리가 많은 농작업 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코자 시범 지원한 농작업 보조구의 활용도를 평가해 좋은 반응을 나타나는 경우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업기술센터는 농정심의회(농업분과위원회)에서 선정된 하청면 해안 마을에 1,2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45농가에 밭작물, 수도작, 과수재배에 필요한 비료살포기, 충전식 분무기를 각각 45대와 관내 작목반 농작업 유형조사를 통해 선정한 4개 작목반 47농가에 원예용 장갑 940컬레, 농작업 보조의자 47개를 각각 시범 지원했다.
특히, 원예용 장갑은 농촌자원개발연구소에서 개발한 보조구로 부분적인 방수 코팅으로 통기성, 방수성 등 다양한 기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농작물 수확, 순.잎 따기, 선별 등 다양한 작업에 활용이 가능하다.
시 농업개발센터는 농촌노동력이 점차 고령화되고 여성인력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기계화 하기 어렵고 신체에 무리가 많은 농작업 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코자 시범 지원한 농작업 보조구의 활용도를 평가해 좋은 반응을 나타나는 경우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