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관광 시티투어버스 운행하자
2010년 미리가는 시티투어버스 여행
계절별, 주제별, 코스별 운영 제안
계절별, 주제별, 코스별 운영 제안
작성 : 2004년 06월 11일(금) 11:27 가+가-
이 내용은 거제시의회 의회사무국 강영호 의사담당의 제안을 <모닝뉴스>가 기사화 한 것입니다.
2010년 여름, 지구온난화로 가히 살인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휴가철을 맞아 거제시 홈페이지에는 요즘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묻는 네티즌들이 부쩍 늘었다.
네티즌이나 관광객들은 여름피서지에 시티투어버스가 운행하는지부터 먼저 확인한다. 시에서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 정도 되면 운행코스가 알짜베기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몫을 하고 있다.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거제의 리아스식 해안은 시티투어 버스로 관광하기에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거제의 자연과 역사를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대표적 관광 상품으로 시티투어 버스는 도입된지 3년만에 관광객들에게 대단한 인기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시티투어 버스는 시청을 출발, 거제의 해안선을 따라 거제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제1 코스와 해금강, 외도 등 해상관광을 연계한 제2코스, 여차에서 홍포해안도로, 둔덕 폐왕성 등 마차 관광 상품을 연결한 지역별, 테마별, 주제별로 차별화된 노선을 정해 운행되고 있다.
특히 거제시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2층 버스를 도입, 기존 관광버스와 외관상 차별화를 시도했다.
정해진 노선만을 순회하는 셔틀형 상품 외에 민간 관광업계와 제휴, 부정기 운행버스를 도입, 단체 관광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시간이나 코스의 제약 없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거제시는 시티투어 버스 운영으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일반 관광객들을 대거 흡수했다.
대부분의 시내버스가 1-2시간에 한번 운행하는데다 버스를 갈아타고 이동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거제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티투어 버스는 토요휴무제로 인한 관광수요 흡수, 편안한 관광이 필요한 노인세대들을 위한 관광상품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지 그리고 유적지의 체계적인 상품화, 사계절 관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010년 여름, 지구온난화로 가히 살인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휴가철을 맞아 거제시 홈페이지에는 요즘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묻는 네티즌들이 부쩍 늘었다.
네티즌이나 관광객들은 여름피서지에 시티투어버스가 운행하는지부터 먼저 확인한다. 시에서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 정도 되면 운행코스가 알짜베기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몫을 하고 있다.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거제의 리아스식 해안은 시티투어 버스로 관광하기에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거제의 자연과 역사를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대표적 관광 상품으로 시티투어 버스는 도입된지 3년만에 관광객들에게 대단한 인기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시티투어 버스는 시청을 출발, 거제의 해안선을 따라 거제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제1 코스와 해금강, 외도 등 해상관광을 연계한 제2코스, 여차에서 홍포해안도로, 둔덕 폐왕성 등 마차 관광 상품을 연결한 지역별, 테마별, 주제별로 차별화된 노선을 정해 운행되고 있다.
특히 거제시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2층 버스를 도입, 기존 관광버스와 외관상 차별화를 시도했다.
정해진 노선만을 순회하는 셔틀형 상품 외에 민간 관광업계와 제휴, 부정기 운행버스를 도입, 단체 관광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시간이나 코스의 제약 없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거제시는 시티투어 버스 운영으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일반 관광객들을 대거 흡수했다.
대부분의 시내버스가 1-2시간에 한번 운행하는데다 버스를 갈아타고 이동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거제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티투어 버스는 토요휴무제로 인한 관광수요 흡수, 편안한 관광이 필요한 노인세대들을 위한 관광상품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지 그리고 유적지의 체계적인 상품화, 사계절 관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