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야생화와 함께 추억을
솔잎국화, 수국, 벌개미취, 해국, 털머위, 원추리 등
작성 : 2004년 06월 25일(금) 12:23 가+가-
거제도 일원에서 자생하는 각가지 우리 야생화가 거제시 남부면 일원에 펼쳐져 깨끗한 도로변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9년부터 ‘푸른거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조성하고 있는 야생화 심기 작업은 어느덧 6년째, 거제에서도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남부면 에서는 지금 도로변 곳곳에 각종 야생화가 어여쁜 자태를 뽐내며 올여름 관광객을 맞을 차비를 서두르고 있다.
탑포마을 입구에서부터 출발하여 탑포 고개를 넘어 저구마을 삼거리 까지 길을 따라오다 보면 도로변엔 벌개미취, 털머위, 수국, 솔잎국화 등이 펼져지고,산 연접지엔 개나리와 코스모스 군락이 이루고 있다.
저구삼거리를 지나 다대마을을 거쳐 해금강 입구로 들어가는 길목마다에도 연산홍, 털머위, 원추리 등이 역시 관광객을 반기고 있다.
이밖에 남부면 곳곳이 봄부터 가을까지 각양각색의 꽃들로 가득차 있어 올여름 남부면을 찾는 관광객은 천하절경인 해안경관, 아름다운 바다와 깨끗하게 정비된 야생화풍경과 더불어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99년부터 ‘푸른거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조성하고 있는 야생화 심기 작업은 어느덧 6년째, 거제에서도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남부면 에서는 지금 도로변 곳곳에 각종 야생화가 어여쁜 자태를 뽐내며 올여름 관광객을 맞을 차비를 서두르고 있다.
탑포마을 입구에서부터 출발하여 탑포 고개를 넘어 저구마을 삼거리 까지 길을 따라오다 보면 도로변엔 벌개미취, 털머위, 수국, 솔잎국화 등이 펼져지고,산 연접지엔 개나리와 코스모스 군락이 이루고 있다.
저구삼거리를 지나 다대마을을 거쳐 해금강 입구로 들어가는 길목마다에도 연산홍, 털머위, 원추리 등이 역시 관광객을 반기고 있다.
이밖에 남부면 곳곳이 봄부터 가을까지 각양각색의 꽃들로 가득차 있어 올여름 남부면을 찾는 관광객은 천하절경인 해안경관, 아름다운 바다와 깨끗하게 정비된 야생화풍경과 더불어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