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도 웰빙 바람이 분다
기술센터 10개 생활개선회 방문
작성 : 2004년 07월 05일(월) 12:39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읍면동 10개 생활개선회를 방문, 342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초보자를 위한 요가 30분’이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읍면순회교육은 농촌에도 웰빙적인 삶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요가 및 오십견 예방운동으로 무리한 농업노동으로 인한 굳어진 몸을 스트레칭하고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보급했다.
또한, 농작업을 좀더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농작업 보조의자를 만들어 보급하는가 하면, 여성들의 취미교양과제인 구슬을 이용한 ‘비즈공예’를 선택과제로 실시하여 회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과제교육을 마친 읍면회에서는 회원모두가 다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모자란 회원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우는 봉사활동도 서슴없이 해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을 지키며, 배움의 열기로 가득찬 농촌여성의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 육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과제를 선정,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읍면순회교육은 농촌에도 웰빙적인 삶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위해 요가 및 오십견 예방운동으로 무리한 농업노동으로 인한 굳어진 몸을 스트레칭하고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보급했다.
또한, 농작업을 좀더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농작업 보조의자를 만들어 보급하는가 하면, 여성들의 취미교양과제인 구슬을 이용한 ‘비즈공예’를 선택과제로 실시하여 회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과제교육을 마친 읍면회에서는 회원모두가 다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모자란 회원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우는 봉사활동도 서슴없이 해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을 지키며, 배움의 열기로 가득찬 농촌여성의 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 육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과제를 선정,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