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수매 약정체결 완료
작성 : 2004년 07월 06일(화) 12:59 가+가-
거제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해당 읍․면 농협을 통해 추곡수매 약정체결 결과 1천820농가 7만1천174포대가 계약됐으며, 그중 846농가에 15억 8천여만원의 선금이 지급됐다”고 6일 밝혔다.
추곡수매 약정체결은 가을에 출하되는 추곡을 정부가 매입키로 하고 선금을 지급하는 방법이다. 약정을 체결하지 않는 농가는 추곡수매시 수매대상에서 제외되며, 선금수령을 원하지 않는 농가도 약정은 체결해야 한다.
올해 거제시의 추곡약정수매물량은 작년보다 3천20포 감소한 7만1천174포(포/40kg)며, 약정수매가격은 특등 5만9천940원/ 1등 5만8천20원/ 2등5만5천450원/ 3등 3만9천890원으로 작년보다 잠정 4% 인하된 가격으로 체결됐다.
또한, 2004년부터는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일환으로 추곡 약정수매시 품종을 제한해 포대벼는 주남, 일미, 동안 3품종과 산물벼는 주남, 일미 2품종만 약정체결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추곡수매 약정체결은 가을에 출하되는 추곡을 정부가 매입키로 하고 선금을 지급하는 방법이다. 약정을 체결하지 않는 농가는 추곡수매시 수매대상에서 제외되며, 선금수령을 원하지 않는 농가도 약정은 체결해야 한다.
올해 거제시의 추곡약정수매물량은 작년보다 3천20포 감소한 7만1천174포(포/40kg)며, 약정수매가격은 특등 5만9천940원/ 1등 5만8천20원/ 2등5만5천450원/ 3등 3만9천890원으로 작년보다 잠정 4% 인하된 가격으로 체결됐다.
또한, 2004년부터는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일환으로 추곡 약정수매시 품종을 제한해 포대벼는 주남, 일미, 동안 3품종과 산물벼는 주남, 일미 2품종만 약정체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