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명소 구조라 해수욕장 개장
작성 : 2004년 07월 10일(토) 13:02 가+가-

10일 거제의 대표적 해수욕장인 구조라 해수욕장 개장식과 함께 여름치안센터 개소식이 김한겸 거제시장, 최경호 거제경찰서장과 강연기, 강창원 구조라해수욕장 운영위원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구조라해수욕장운영위원회(위원장 강연기,강창원)가 운영할 구조라 해수욕장은 10일부터 내달 8일까지 개장된다. 이 기간 중에는 시가 계획하고 있는 올여름 국내 최대 해양스포츠 행사인 ‘바다로 세계로’가 열릴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전 국민의 눈과 귀과 이곳에 집중될 전망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한겸 거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하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우리 거제가 21세기 세계적인 문화관광 휴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변청소 등을 솔선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구조라 해수욕장은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완만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알맞은 곳이며, 주위에는 윤돌섬, 내도, 외도 등 이름난 명소가 있으며, 주위에 50여개소의 민박집이 있는 거제의 대표적 해수욕장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구조라해수욕장운영위원회(위원장 강연기,강창원)가 운영할 구조라 해수욕장은 10일부터 내달 8일까지 개장된다. 이 기간 중에는 시가 계획하고 있는 올여름 국내 최대 해양스포츠 행사인 ‘바다로 세계로’가 열릴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전 국민의 눈과 귀과 이곳에 집중될 전망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한겸 거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하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우리 거제가 21세기 세계적인 문화관광 휴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변청소 등을 솔선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구조라 해수욕장은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완만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알맞은 곳이며, 주위에는 윤돌섬, 내도, 외도 등 이름난 명소가 있으며, 주위에 50여개소의 민박집이 있는 거제의 대표적 해수욕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