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청소년 대상 자연체험 활동
작성 : 2004년 08월 10일(화) 12:31 가+가-
거제시는 10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부산, 진주 등의 대자연 체험코스를 중심으로 나들이를 떠난다.
모.부자가정과 가정위탁 보호아동, 아동양육 시설보호 청소년 중 읍면동과 시설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50명의 청소년들은 10일 오전 시청광장을 출발, 창녕우포늪과 김해박물관, 천문대를 거쳐 둘째날에는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과 양산통도사, 밀양연극촌, 셋째날에는 진주로 옮겨와 국립박물관, 촉석루, 수목원을 견학할 계획이다.
시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자연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 대자연 체험활동을 통하여 적극적 사고배양과 자기개발을 도모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모.부자가정과 가정위탁 보호아동, 아동양육 시설보호 청소년 중 읍면동과 시설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50명의 청소년들은 10일 오전 시청광장을 출발, 창녕우포늪과 김해박물관, 천문대를 거쳐 둘째날에는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과 양산통도사, 밀양연극촌, 셋째날에는 진주로 옮겨와 국립박물관, 촉석루, 수목원을 견학할 계획이다.
시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자연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 대자연 체험활동을 통하여 적극적 사고배양과 자기개발을 도모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