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여름치안센터 해단식
올 해수욕장 1건의 인명사고 없어
작성 : 2004년 08월 17일(화) 14:04 가+가-

거제지역 주요해수욕장의 안전과 피서객들의 쾌적한 피서분위기 제공에 큰 몫을 해냈던 거제경찰서(서장 최경호) 여름치안센터가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 16일 해단식을 가진 여름치안센터는 지난 7월 10일 학동, 구조라, 명사, 와현, 덕포, 농소 등 6개 해수욕장에 경찰관 14명과 전․의경 26명 등 총 40명을 배치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4명의 익사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올해는 경찰의 적극적인 예방순찰활동으로 1건의 익사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거제경찰서의 여름치안센터 활동이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경찰서 여름치안센터는 이밖에도 피서객을 상대로 미아보호85건, 지리안내 608건, 물품보관 688건, 휴대폰 무료충전1천178건 등 2천616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나 민원인 편의제공을 통한 명랑한 피서문화를 정착 등 ‘다시 찾고 싶은 관광거제’ 의 위상을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해단식을 가진 여름치안센터는 지난 7월 10일 학동, 구조라, 명사, 와현, 덕포, 농소 등 6개 해수욕장에 경찰관 14명과 전․의경 26명 등 총 40명을 배치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4명의 익사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올해는 경찰의 적극적인 예방순찰활동으로 1건의 익사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거제경찰서의 여름치안센터 활동이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경찰서 여름치안센터는 이밖에도 피서객을 상대로 미아보호85건, 지리안내 608건, 물품보관 688건, 휴대폰 무료충전1천178건 등 2천616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나 민원인 편의제공을 통한 명랑한 피서문화를 정착 등 ‘다시 찾고 싶은 관광거제’ 의 위상을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