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 해안도로 가로등 교체
작성 : 2004년 08월 20일(금) 14:01 가+가-

거제시는 지난 7월부터 어둡고 다소 칙칙한 느낌을 줬던 신거제대교 입구 국도변에 3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97개의 특색있는 가로등을 설치한데 이어, 항구를 끼고 있는 고현, 장승포지역에는 지역여건을 최대한 활용한 이미지등으로 교체해 나가고 있다.
시는 ‘관광휴양도시 거제’라는 구호에 걸 맞는 아름답고 인상적인 도시경관과 이미지를 관광객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고현, 장승포 해안도로에 기존에 설치 되어있는 62개 쌍등 가로등의 1개등을 블루색 이미지등(색등)으로 모두 교체해 나가고 있다.
이 사업이 이미 완료된 신현지역 해안도로는 해송가로수와 꽃 화분,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야경을 즐기려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또한 야간조명 사업을 거제대교 관문권과 도심해안로, 해수욕장 해안권으로 권역별로 나눠 세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고현과 장승포 해안도로의 이미지등(색등)교체사업은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에 따라 연차적으로 주요 관광지 및 해안도로변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관광휴양도시 거제’라는 구호에 걸 맞는 아름답고 인상적인 도시경관과 이미지를 관광객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고현, 장승포 해안도로에 기존에 설치 되어있는 62개 쌍등 가로등의 1개등을 블루색 이미지등(색등)으로 모두 교체해 나가고 있다.
이 사업이 이미 완료된 신현지역 해안도로는 해송가로수와 꽃 화분,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야경을 즐기려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또한 야간조명 사업을 거제대교 관문권과 도심해안로, 해수욕장 해안권으로 권역별로 나눠 세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고현과 장승포 해안도로의 이미지등(색등)교체사업은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에 따라 연차적으로 주요 관광지 및 해안도로변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