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면 자매결연 지역 수재의연품 전달
나주시 봉황면과 1999년 결연, 메기피해 복구지원
작성 : 2004년 08월 28일(토) 09:42 가+가-
동부면(면장 김종철)장과 시의원 등 관내주요인사들이 제15호 태풍 ‘메기’로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도시 나주시 봉황면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하며 수재의연품 전달을 위해 27일 오전 7시 멸치80상자, 김10상자, 비누70상자, 라면70상자 등 시가 4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실고 동부면사무소를 출발했다.
동부면장(김종철)을 비롯한 동부면 시의원(유수상), 번영회장(박찬식) 등 관내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일행은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수해 현장에 찾아 물품 및 의연금을 전달하고 현장 복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태풍 ‘매미’ 때는 나주시 봉황면에서 쌀 20㎏ 75포, 비누75박스, 라면75상자 등의 위문품을 보내온 바 있다.
거제시 동부면과 나주시 봉황면은 99년 6월 27일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관내 주요 행사와 피해 발생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두 지역간 교류 및 협력관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동부면장(김종철)을 비롯한 동부면 시의원(유수상), 번영회장(박찬식) 등 관내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일행은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수해 현장에 찾아 물품 및 의연금을 전달하고 현장 복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태풍 ‘매미’ 때는 나주시 봉황면에서 쌀 20㎏ 75포, 비누75박스, 라면75상자 등의 위문품을 보내온 바 있다.
거제시 동부면과 나주시 봉황면은 99년 6월 27일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관내 주요 행사와 피해 발생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두 지역간 교류 및 협력관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