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테마공원 일운 지세포에 연내 착공추진
거제시 사업비 증액등으로 사업추진 탄력예상
작성 : 2004년 09월 04일(토) 11:02 가+가-
일운면 지세포리 공영마을에 추진중인 조선테마공원이 빠르면 연내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문화관광부가 지난달 13일 장목 간곡지구사업을 취소하면서 사업비 89억원을 조선테마공원사업에 전용, 사업비가 모두 107억원으로 불어난것도 공사추진에 활력을 주고 있다.
거제시는 3일 “당초 거제시포로수용소 인근에 설치를 추진해왔던 조선테마공원조성사업지를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지하주차장 조성공사가 취소되면서 지난달 26일 어촌민속관이 있는 지세포로 변경했다” 고 밝혔다.
거제시관계자는 “사업비 증액 등으로 잠정중단된 설계용역이 빠른 시일내 재개될것으로 보이며 공기가 당초보다 2년 늘어나긴 했지만 빠르면 올해안으로도 공사착공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문화관광부가 지난달 13일 장목 간곡지구사업을 취소하면서 사업비 89억원을 조선테마공원사업에 전용, 사업비가 모두 107억원으로 불어난것도 공사추진에 활력을 주고 있다.
거제시는 3일 “당초 거제시포로수용소 인근에 설치를 추진해왔던 조선테마공원조성사업지를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지하주차장 조성공사가 취소되면서 지난달 26일 어촌민속관이 있는 지세포로 변경했다” 고 밝혔다.
거제시관계자는 “사업비 증액 등으로 잠정중단된 설계용역이 빠른 시일내 재개될것으로 보이며 공기가 당초보다 2년 늘어나긴 했지만 빠르면 올해안으로도 공사착공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