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 신도시 도시계획 경남도에 승인신청
수월리.양정리 일대 11만4천133평 해당
도시계획입안 문건 유출 파문 일으키기도
도시계획입안 문건 유출 파문 일으키기도
작성 : 2004년 09월 14일(화) 10:32 가+가-
거제시가 13일 경남도에 수월신도시 조성을 위한 신현.수월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결정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결정승인을 신청했다.
거제시가 승인신청한 면적은 신현읍 수월리, 양정리 일원 11만4천133평이다. 거제시는 이 지역에 대해 2003년 12월 31일 용역에 착수, 2004년 6월과 8월 2차례의 주민공람과 공고를 거쳤으며 지난 9월3일 거제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았었다.
한편 수월신도시 조성과 관련 거제시가 도시계획을 확정하기도 전에 거제시의 도시계획입안계획이 담긴 도면과 마을전경을 촬영한 사진에 지역표시까지 해둔 거제시의 내부문건(안)이 유출돼 부동산 업자들의 알박기등 투기목적으로 악용된 사례도 나타나 거제시의 도시계획입안과정에 허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수월.양정지구의 토지이용계획은 전제면적 가운데 택지 7만5천200평(5층이하 단독주택용지 1만2천999평, 15층 이하 공동주택용지 4만7천353평, 근린생활시설용지 1만4천856평), 공공용지 3만8천933평(공원 3천768평, 학교 1만2천418평, 하천5천173평,도로 1만7천130평, 완충녹지 378평, 광장 66평)으로 돼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가 승인신청한 면적은 신현읍 수월리, 양정리 일원 11만4천133평이다. 거제시는 이 지역에 대해 2003년 12월 31일 용역에 착수, 2004년 6월과 8월 2차례의 주민공람과 공고를 거쳤으며 지난 9월3일 거제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았었다.
한편 수월신도시 조성과 관련 거제시가 도시계획을 확정하기도 전에 거제시의 도시계획입안계획이 담긴 도면과 마을전경을 촬영한 사진에 지역표시까지 해둔 거제시의 내부문건(안)이 유출돼 부동산 업자들의 알박기등 투기목적으로 악용된 사례도 나타나 거제시의 도시계획입안과정에 허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수월.양정지구의 토지이용계획은 전제면적 가운데 택지 7만5천200평(5층이하 단독주택용지 1만2천999평, 15층 이하 공동주택용지 4만7천353평, 근린생활시설용지 1만4천856평), 공공용지 3만8천933평(공원 3천768평, 학교 1만2천418평, 하천5천173평,도로 1만7천130평, 완충녹지 378평, 광장 66평)으로 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