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세포에 삼치잡으러 간다
지세포 일대 어민 규합 새로운 관광모델제시
외줄낚시, 통발, 삼치잡이, 갯벌체험까지 다양
외줄낚시, 통발, 삼치잡이, 갯벌체험까지 다양
작성 : 2004년 09월 15일(수) 17:54 가+가-

삼치잡이 체험을 떠나는 배
거제무이낚시민박 홈페이지 중에서
여명 바다에 서 있었습니다..... 해 뜨기 전, 바다 위 정해진 어디엔가에 떠 있어야 했습니다. 그 곳은 <삼치>라는 물고기가 떼를 지어 먹이활동을 하는 물천정입니다.
새벽 4시 쯤에는 적막을 가르는 늙은 엔진의 천식 기침소리가 쿵쾅거려야 합니다. 갯가의 새벽은 오존이 많다나 그래서 환자에게 좋다나 그래서 그런지 상쾌합니다.
항구를 떠나는 어선은 큰 기침소리가 부끄러워 낮은 소리로 천천히 새벽을 가릅니다. 배 뒤로 자고 있던 물들이 좌우로 돌아 눕습니다. 붙어자던 물들이 더 멀리 헤어집니다. 새벽 배들의 움직임은 누워자던 물들이 더 많은 물들과 만나 사랑하게 자리를 옮겨 줍니다.
가장 게으른 선장의 배가 항구를 벗어나고 나면 물들은 새로운 사랑잠에 빠집니다. 두어 시간을 천식환자같은 엔진을 달래가며 속도를 올렸다 늦추었다 하면서 항행합니다. 때로는 배를 싫어하는 물들이 큰 파도를 만들어 골려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어선은 같이 놀아주는 벗인양 파도를 그네처럼 즐깁니다. 물 덩어리가 배를 덮쳐도 배는 어허 시원하다면서 잠시 물을 안았다가 돌려보냅니다. 어군탐지기가 열심히 바다 안을 뒤집니다. 빠알간 물고기덩어리를 모니터에 보여줍니다.
해저까지의 수심과 어군의 수심, 그 크기까지 선장에게 열심히 일러줍니다. 어군 탐지기는 피를 토하듯 커다란 물고기 덩어리 위에 배를 세우라고 소리칩니다. 배는 잠시 섰다가 삼치낚시 채비를 바다에 넣도록 저속의 항해를 해 나갑니다. 길이 10 미터나 되는 기다란 대나무 두개가 양쪽으로 팔을 쩌억 벌립니다. 그 대나무에 달린 낚시줄들 8개가 차례 차례 새벽 찬 바다로 입수합니다. 많은 무거운 추를 달고서...
이 즈음이면 우리보다 훨씬 게으른 햇님이 '나 올라간다'는 신호로 동편하늘색을 바꿉니다. 날마다 그 색은 달라서 햇님은 장난스런 화가같아 보입니다. 이 때가 삼치들이 가장 먹이활동을 왕성하게 할 때라 어부의 가슴은 기도하는 소녀가 됩니다.
긴 장대 끝에 달려있는 검은 자전거 튜브 고무줄이 늘어지기만 기도합니다.
주우욱~~ 그 고무줄이 늘어나면 잽싸게 어부는 줄을 잡아당깁니다. 집게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납덩이들 50여개가 달린 150여 미터 길이의 줄은 아주 무겁지만 그때만 즐겁습니다.
삼치는 시속 60키로미터를 주행한다 할만치 재빨리 달리는 어종이라서 멈춰선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가 항해하면서 가짜 먹이바늘을 살아 도망치듯 위장합니다. 삼치는 줄을 어노 정도 잡아 당기면 물위로 떠오릅니다. 수상스키를 멋지게 즐기다 생을 마감하는 멋진 습성을 가졌습니다. 적어도 70여 미터는 스키를 타다가 뱃전에 올라 옵니다.
분명히 저는 삼치가 마지막 운명을 알고 수상스키를 즐기는 것인 줄 믿습니다. 삼치는 고래고래 즐거운 고함을 지르듯 입을 쩌억 벌리고 스키를 타기 때문입니다. 정신없이 낚아채다 보면 날이 밝아 옴을 한참만에야 느낍니다. 해님은 벌써 반이상 몸을 드러내고 우리 어부들을 보고 웃고 있습니다. '그래 인생은 힘든거다. 많이 낚거라'하는 듯.
해님은 새벽 어장의 종료를 알리는 심판입니다. 해님 얼굴이 바다에서 두어 발 떠올랐을땐 '그만하고 밥이나 먹어라'하듯 물고기들의 밥상을 치워 버립니다. 삼치 한 마리의 배폭을 뜨서 갖은 양념을 넣은 왜간장에 찍어 아침밥을 먹습니다. 많이 낚은 날일수록 밥은 더욱 맛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지금 삼치잡으러 지세포로 간다
거제도내 한 어촌마을에 선상체험과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거제도 해양생태체험 어장이 문을 열었다.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지세포만에 문을 연 체험어장은 이 마을 출신 이상문(45·전 농어촌진흥공사 거제지점장)씨가 최근 어촌계 등 이 일대 어민들을 규합해서 만들었다.
이 체험어장은 해양생태라는 테마 아래 체험하고 먹거리, 볼거리, 느낄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테마 여행상품이자 거제도 해양생태 체험어장이다.
체험어장은 외줄낚시, 쥐치통발 걷기, 자리틀기 걷기 등 3종의 체험을 하나로 즐길 수 있으며 석유비축기지앞 해상과 지심도 인근 해상에서 흘림낚시를 하는 선상 흘림낚시 등 선상체험도 할 수 있다. 갯벌체험으로는 조개잡이, 꽃게잡이, 갯벌낚시, 장어잡이 등이 준비돼 있다.
직접 잡은 멍게, 조개, 장어, 꽃게 등 해산물을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셀프식당이 마련돼 있으며 생선회 다듬기, 해물 손질 등의 요리방법도 가르쳐 준다.
거제도내 해양생태 체험어장은 지난 97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구조라해수욕장 인근에 전국 최초로 어민을 규합, 시행 3년동안 1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 어민소득 향상과 관광거제 상품개발에 이치와 구조라 어촌계 어민들이 기여했으나 어민간의 협력체계 문제로 문을 닫았었다.
이씨는 거제도 해양생태 체험어장은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어장개장을 요구하는데다 당시 사업에 참여했던 어민들이 대부분 사업이 전망이 있고 해볼 만한 사업으로 평가해 이번에 일운면 일대 어민들을 규합, 체험어장을 개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리가보는 지세포 체험어장
올해부터 시작하는 지세포 체험어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선상(배를 타고)체험으로 △외줄낚시 △쥐치통발 걷기 △자리돔틀 걷기가 있다. 이 세종의 체험에 5인기준 모두 15만원이 든다. 미끼와 셀프식당 사용료는 별도이며 각각 1만원 정도인데 희망자에 한한다.
선상 흘림낚시는 한국석유비축기지 U-2앞에 정박 전문 흘림낚시를 하는 것으로 반나절동안 15만이면 가능하다. 이곳은 뱅에돔, 참돔, 농어,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이 풍부한 곳이며 선상흘림낚시에 다른 체험을 추가할 경우 5시간 이내에 모든 체험을 끝내야 한다.
특히 지금은 삼치트롤(끄심바리)낚시가 제철(8월-10월)이다.
새벽 4시께 구조라항을 출발 오전 10시 귀항하는 이 체험은 일출을 바다에서 맞고, 1kg이상 무게가 나가고 60cm 이상 크기의 삼치를 마음껏 잡을 수 있다. 물론 조과는 보장된다. 수십마리의 삼치를 잡더라도 몽땅가져갈 수 있다 설사 황이더라도 5명은 느끈이 먹고도 남을 횟감용 삼치 2마리이상은 제공된다.
배한척의 승선인원이 5인으로 제한돼 있어 이용료는 5인이내 25만원, 거제도 동부해안은 대한해협에 속해 너울파도가 있고 1시간 정도의 거리까지 나갈때도 있으므로 바다에 어지간히 자신이 없다면 하루 전날 귀미테 붙이고 당일 멀미약을 먹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아직은 시기가 아니지만 방어 채낚기도 있다. 방어 채낚기는 겨울에만 가능한 낚시로 모든 어구가 제공된다. 옵션은 삼치낚시와 같다.
다양한 갯벌 체험도 가능
△조개잡이 -한 달 중에 8일정도 썰물이 충분히 빠지므로 사전에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음력15일과 30일 전후 각 4일 정도일때 조개를 제대로 캘 수 있다. △야간 홰바리 꽃게잡이 -야간에 홰(밝은 횃불이나 손전등)를 들고 물밑을 비추어 꽃게를 갈빗대 등으로 잡는 체험으로 썰물이 많이 빠지는 매달 8일 정도만 가능하다. 제수가 좋으면 낚지나 문어도 덤으로 잡을 수 있다.
△선착장. 갯벌 낚시 -철마다 찾아 오는 떼고기를 손쉽게 잡아 회나, 구이로 맛있게 드실 수 있다. 거제도 해양생태 체험어장 홈페이지 http://www.kojemui.co.kr 한글:거제무이, 거제무이낚시민박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지세포 성당 맞은 편 055 - 682 - 0565. 011 - 872 - 9799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여명 바다에 서 있었습니다..... 해 뜨기 전, 바다 위 정해진 어디엔가에 떠 있어야 했습니다. 그 곳은 <삼치>라는 물고기가 떼를 지어 먹이활동을 하는 물천정입니다.
새벽 4시 쯤에는 적막을 가르는 늙은 엔진의 천식 기침소리가 쿵쾅거려야 합니다. 갯가의 새벽은 오존이 많다나 그래서 환자에게 좋다나 그래서 그런지 상쾌합니다.
항구를 떠나는 어선은 큰 기침소리가 부끄러워 낮은 소리로 천천히 새벽을 가릅니다. 배 뒤로 자고 있던 물들이 좌우로 돌아 눕습니다. 붙어자던 물들이 더 멀리 헤어집니다. 새벽 배들의 움직임은 누워자던 물들이 더 많은 물들과 만나 사랑하게 자리를 옮겨 줍니다.
가장 게으른 선장의 배가 항구를 벗어나고 나면 물들은 새로운 사랑잠에 빠집니다. 두어 시간을 천식환자같은 엔진을 달래가며 속도를 올렸다 늦추었다 하면서 항행합니다. 때로는 배를 싫어하는 물들이 큰 파도를 만들어 골려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어선은 같이 놀아주는 벗인양 파도를 그네처럼 즐깁니다. 물 덩어리가 배를 덮쳐도 배는 어허 시원하다면서 잠시 물을 안았다가 돌려보냅니다. 어군탐지기가 열심히 바다 안을 뒤집니다. 빠알간 물고기덩어리를 모니터에 보여줍니다.
해저까지의 수심과 어군의 수심, 그 크기까지 선장에게 열심히 일러줍니다. 어군 탐지기는 피를 토하듯 커다란 물고기 덩어리 위에 배를 세우라고 소리칩니다. 배는 잠시 섰다가 삼치낚시 채비를 바다에 넣도록 저속의 항해를 해 나갑니다. 길이 10 미터나 되는 기다란 대나무 두개가 양쪽으로 팔을 쩌억 벌립니다. 그 대나무에 달린 낚시줄들 8개가 차례 차례 새벽 찬 바다로 입수합니다. 많은 무거운 추를 달고서...
이 즈음이면 우리보다 훨씬 게으른 햇님이 '나 올라간다'는 신호로 동편하늘색을 바꿉니다. 날마다 그 색은 달라서 햇님은 장난스런 화가같아 보입니다. 이 때가 삼치들이 가장 먹이활동을 왕성하게 할 때라 어부의 가슴은 기도하는 소녀가 됩니다.
긴 장대 끝에 달려있는 검은 자전거 튜브 고무줄이 늘어지기만 기도합니다.
주우욱~~ 그 고무줄이 늘어나면 잽싸게 어부는 줄을 잡아당깁니다. 집게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납덩이들 50여개가 달린 150여 미터 길이의 줄은 아주 무겁지만 그때만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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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어낚시에 삼치가 물면 낚시줄을 손으로 당겨 올려야 한다 |
삼치는 시속 60키로미터를 주행한다 할만치 재빨리 달리는 어종이라서 멈춰선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가 항해하면서 가짜 먹이바늘을 살아 도망치듯 위장합니다. 삼치는 줄을 어노 정도 잡아 당기면 물위로 떠오릅니다. 수상스키를 멋지게 즐기다 생을 마감하는 멋진 습성을 가졌습니다. 적어도 70여 미터는 스키를 타다가 뱃전에 올라 옵니다.
분명히 저는 삼치가 마지막 운명을 알고 수상스키를 즐기는 것인 줄 믿습니다. 삼치는 고래고래 즐거운 고함을 지르듯 입을 쩌억 벌리고 스키를 타기 때문입니다. 정신없이 낚아채다 보면 날이 밝아 옴을 한참만에야 느낍니다. 해님은 벌써 반이상 몸을 드러내고 우리 어부들을 보고 웃고 있습니다. '그래 인생은 힘든거다. 많이 낚거라'하는 듯.
해님은 새벽 어장의 종료를 알리는 심판입니다. 해님 얼굴이 바다에서 두어 발 떠올랐을땐 '그만하고 밥이나 먹어라'하듯 물고기들의 밥상을 치워 버립니다. 삼치 한 마리의 배폭을 뜨서 갖은 양념을 넣은 왜간장에 찍어 아침밥을 먹습니다. 많이 낚은 날일수록 밥은 더욱 맛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지금 삼치잡으러 지세포로 간다
거제도내 한 어촌마을에 선상체험과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거제도 해양생태체험 어장이 문을 열었다.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지세포만에 문을 연 체험어장은 이 마을 출신 이상문(45·전 농어촌진흥공사 거제지점장)씨가 최근 어촌계 등 이 일대 어민들을 규합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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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세포 앞 바다에서 잡힌 삼치 |
이 체험어장은 해양생태라는 테마 아래 체험하고 먹거리, 볼거리, 느낄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테마 여행상품이자 거제도 해양생태 체험어장이다.
체험어장은 외줄낚시, 쥐치통발 걷기, 자리틀기 걷기 등 3종의 체험을 하나로 즐길 수 있으며 석유비축기지앞 해상과 지심도 인근 해상에서 흘림낚시를 하는 선상 흘림낚시 등 선상체험도 할 수 있다. 갯벌체험으로는 조개잡이, 꽃게잡이, 갯벌낚시, 장어잡이 등이 준비돼 있다.
직접 잡은 멍게, 조개, 장어, 꽃게 등 해산물을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셀프식당이 마련돼 있으며 생선회 다듬기, 해물 손질 등의 요리방법도 가르쳐 준다.
거제도내 해양생태 체험어장은 지난 97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구조라해수욕장 인근에 전국 최초로 어민을 규합, 시행 3년동안 1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 어민소득 향상과 관광거제 상품개발에 이치와 구조라 어촌계 어민들이 기여했으나 어민간의 협력체계 문제로 문을 닫았었다.
이씨는 거제도 해양생태 체험어장은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어장개장을 요구하는데다 당시 사업에 참여했던 어민들이 대부분 사업이 전망이 있고 해볼 만한 사업으로 평가해 이번에 일운면 일대 어민들을 규합, 체험어장을 개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리가보는 지세포 체험어장
올해부터 시작하는 지세포 체험어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선상(배를 타고)체험으로 △외줄낚시 △쥐치통발 걷기 △자리돔틀 걷기가 있다. 이 세종의 체험에 5인기준 모두 15만원이 든다. 미끼와 셀프식당 사용료는 별도이며 각각 1만원 정도인데 희망자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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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발체험도 가능하다 |
선상 흘림낚시는 한국석유비축기지 U-2앞에 정박 전문 흘림낚시를 하는 것으로 반나절동안 15만이면 가능하다. 이곳은 뱅에돔, 참돔, 농어,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이 풍부한 곳이며 선상흘림낚시에 다른 체험을 추가할 경우 5시간 이내에 모든 체험을 끝내야 한다.
특히 지금은 삼치트롤(끄심바리)낚시가 제철(8월-10월)이다.
새벽 4시께 구조라항을 출발 오전 10시 귀항하는 이 체험은 일출을 바다에서 맞고, 1kg이상 무게가 나가고 60cm 이상 크기의 삼치를 마음껏 잡을 수 있다. 물론 조과는 보장된다. 수십마리의 삼치를 잡더라도 몽땅가져갈 수 있다 설사 황이더라도 5명은 느끈이 먹고도 남을 횟감용 삼치 2마리이상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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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낚시 모습 |
배한척의 승선인원이 5인으로 제한돼 있어 이용료는 5인이내 25만원, 거제도 동부해안은 대한해협에 속해 너울파도가 있고 1시간 정도의 거리까지 나갈때도 있으므로 바다에 어지간히 자신이 없다면 하루 전날 귀미테 붙이고 당일 멀미약을 먹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아직은 시기가 아니지만 방어 채낚기도 있다. 방어 채낚기는 겨울에만 가능한 낚시로 모든 어구가 제공된다. 옵션은 삼치낚시와 같다.
다양한 갯벌 체험도 가능
△조개잡이 -한 달 중에 8일정도 썰물이 충분히 빠지므로 사전에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음력15일과 30일 전후 각 4일 정도일때 조개를 제대로 캘 수 있다. △야간 홰바리 꽃게잡이 -야간에 홰(밝은 횃불이나 손전등)를 들고 물밑을 비추어 꽃게를 갈빗대 등으로 잡는 체험으로 썰물이 많이 빠지는 매달 8일 정도만 가능하다. 제수가 좋으면 낚지나 문어도 덤으로 잡을 수 있다.
△선착장. 갯벌 낚시 -철마다 찾아 오는 떼고기를 손쉽게 잡아 회나, 구이로 맛있게 드실 수 있다. 거제도 해양생태 체험어장 홈페이지 http://www.kojemui.co.kr 한글:거제무이, 거제무이낚시민박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지세포 성당 맞은 편 055 - 682 - 0565. 011 - 872 - 9799








